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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산


미국의 요구 : 지적재산권 등록 확대, 인터넷 개방 등 자유 경제 요구.

중국의 입장 : 중국 정부는 최대한 중국 정부에 유리하게 개입한다.


중국의 한 누리꾼은 "중국인들의 시야를 넓히고 지식과 견식을 길러준 트럼프 대통령과 무역전쟁에 고맙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Samira Bouaou/The Epoch Times)

3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에 초연이 자욱하다. 최근 [시나닷컴(sina.com)] [무랑(慕良) 블로그]의 장젠화(張建華)는 중국이 자국 국민들에게 결코 공개할 수 없는 무역전쟁의 비밀을 정리해 게재했다.


장젠화는 "무역전쟁이 내 견문을 크게 넓혀 주었다"고 밝히며 "현재 중국이 시행 중인 주 5일 근무제가 미국이 중국 정부를 압박해 실행된 것임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삭제 -> 리블로그 -> 삭제를 반복하고 있으며, [웨이신(微信)] 등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고 있다. 장젠화가 올린 글은 다음과 같다.


참고 사이트

http://www.360doc.com/content/18/0701/08/50424328_766763067.shtml

https://xueqiu.com/2177186629/109832527


"나는 한평생 내게 주어진 일만 했으며, 경제, 무역, 금융은 알지도 못했고 크게 관심도 없었다. GDP(국내총생산), WTO(세계무역기구), CEO(최고경영자)의 개념도 분간하지 못했고, 주식투자, 선물투자, 재테크가 어떻게 되는지도 전혀 몰랐다."


"이번에 발생한 미중 간 무역전쟁이 나에게 준 가장 큰 수확은 [계몽]이다. 불과 2, 3개월에 걸친 시간 동안 나는 지금까지 몰랐던 지식과 현실을 빠르게 깨달을 수 있었다."


"중국이 시행 중인 주 5일 근무제가 미국의 압박으로 인해 중국 국민들에게 주어진 것임을 최근에 들어서야 알았다."


"중국이 WTO에 가입할 당시 세계를 상대로 많은 약속을 했지만, 10년이 훨씬 지난 이후에도 해당 약속들 중 대부분이 이행되지 않았음을 얼마 전에 알게 됐다."


"자동차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미국의 관세는 2.5%, 중국의 관세는 25%인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중국 국민이 약 24만 위안(한화 약 4200만원)의 미국산 차를 구입할 경우, 해당 구매자는 당에 한대 정부에 한 대씩 사주고 있는 셈이다."


"게다가 중국의 유가 부담률은 세계 4위(갤런당 휘발유 가격이 국민의 하루 평균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미국은 3.1%, 노르웨이는 3.6%, 홍콩은 8.8%인데 반해 중국은 무려 34%에 달한다)로, 이는 자가용에 한번 주유할 때마다 중국 정부의 연료 탱크 절반을 채워줘야 함을 뜻한다."


"10년 전 국제 원유 가격은 배럴당 147달러였고, 중국내 기름 값은 리터당 6.3위안(한화 약 1천 원)이었다. 현재 국제 원유는 배럴당 75.56달러로 과거의 절반 수준이지만, 중국내 기름 값은 리터당 7.4위안(한화 약 1천2백 원)으로 오히려 상승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2013년 중국과 러시아가 원유 거래 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배럴당 145달러의 가격으로 25년간 석유를 구매하기로 한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현재 미국으로부터 구매할 수 있는 석유 가격은 배럴당 43달러로, 러시아와 거래하는 가격과는 배럴당 102달러나 차이가 난다."


"중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대두가 주로 미국산 제품이며, 미국산 대두의 가격이 중국산 대두의 60% 수준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또한 미국의 농업 인구가 전체 인구의 2%에도 미치지 않는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됐다."


"전자기기의 칩이 단순한 플라스틱 조각이 아닌 수 억, 수십 억 개의 집적회로를 가진 초 첨단 과학기술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 칩을 제조하는 과정에 큰 자본이 들어가고, 제조 주기 또한 길어 빈곤한 국가가 발명할 수 없다는 사실 또한 알았다."


"칩 제조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장비인 [마스크 얼라이너(Mask Aligner)]를 중국이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국산 휴대전화 관련 제품이 케이스뿐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구글이 과거 중국에 들어왔다가 쫓겨났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新 4대발명]의 원천기술과 핵심기술이 모두 중국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으며, 그 중 중국의 과학기술이 기여한 부분은 매우 적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됐다."


"[R&D]가 [연구 개발]을 의미하는 용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고, [반도체 관련 R&D 지출 세계 상위 10대 국가]에 싱가포르, 한국, 대만은 포함되지만 중국은 그렇지 않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R&D 비용을 지출하는 비율에서 미국과 중국의 현저한 차이를 알았다. 예를 들어 미국 [퀄컴(Qualcomm)]의 2016년 R&D 지출은 매출의 33.1%를 차지하지만, 중국 [ZTE(中興)]의 2017년 R&D 지출은 매출의 1.2%를 차지한다. 28대1의 비율로 뒤지고 있는 것이다."


"과거 10년 동안 미국의 화폐 발행량은 2배 증가한 것에 그친데 반해, 같은 기간 동안 중국의 화폐 발행량은 무려 20배 늘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만약 부동산이라는 자본풀이 없었다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했을 것이다."


"중국 부동산 정책의 최종 지향점은 [시간으로 공간을 바꾼다(중국 내 부동산 구매시 70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근본적으로 토지는 거래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됐다. 터놓고 말하자면 최대한 시간을 끌겠다는 속셈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경제적 [반칙 추월]이 거짓 개념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내가 아무리 경제를 잘 모른다고 하지만, 중국 내 각 도시에 위치한 가장 좋은 건물은 모두 정부 소유이고, 유럽과 미국 내 각지에 위치한 가장 좋은 건물은 다름 아닌 대학이라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알겠다."


"십년이 넘는 기간 동안 중국의 경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할 수 있었던 원인은 다양한 요소에 기인하지만, 그중 첫 번째 요소는 [WTO 가입]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다."


"중국은 국내 거래 과정에서 계약을 잘 지키지 않고, 기회를 틈타 부당한 이익을 챙기며, 조작을 일삼는다. 중국이 이러한 악질적인 행위를 국제 무역에서도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다."


"십여 년에 걸쳐 이뤄진 무역소송 37건 가운데 중국이 타국을 상대로 이긴 소송은 겨우 2건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비긴 건은 3건이고, 나머지는 재판 결과 모두 졌다는 사실을 최근 알게 됐다."


"[중국의 우세]가 불공정한 무역 수단에서 온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즉, 중국의 경제 발전은 불법적인 무역 수출 보조금, 위안화 환율 조작, 지적 재산권 절도 및 모방, 대규모 환경 파괴, 노동자의 건강과 안전 기준 무시, 불합리한 수입 관세와 쿼터제, 약탈적인 가격으로 경쟁자들을 핵심 자원 시장에서 밀어낸 후 가격 기준을 독점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 무역보호 장벽을 쌓아 외국 경쟁자들의 합법적 시장 진입을 막는 것을 바탕으로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무역협상에서 미국이 요구한 것은 관세와 시장진입, 지적 재산권 등의 방면에서의 [대등한 관계]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미국이 말한 호혜(互惠)의 본뜻은 [대등]인데 중국에서 의도적으로 [호혜]로 번역했다는 것을 알게 됐다."


"미국이 제시한 금융서비스 시장 개방과 인터넷 전면 개방이 중국 정부(중국 국민이 아님)의 마지노선을 건드렸음을 처음으로 알았다."


"국제적으로 적지 않은 경제학자들이 중국 경제를 [암에 걸린 뚱보]라고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았다."


"예전에는 위와 같은 사실들을 몰랐다. 나 자신의 견식이 좁은 이유도 있었겠으나, 내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또한 중요한 이유가 될 것이다."


"내 시야를 넓혀주고, 더불어 내 지식과 견식을 길러준 이번 무역전쟁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하다."


"공직자들은 권리만 챙기고 의무는 짊어지지 않으며, 일반 국민은 의무만 짊어지고 권리는 누리지 못한다. 이러한 구조를 내부에서 잘 이용해온 중국은 이제 세계를 상대로 이 개념을 강요하려 한다. 그러나 무의 양 끝을, 한 번, 두 번, 여덟 번, 열 번, 오십 번, 팔십 번 자르다보면 결국 칼은 손을 자르게 될 것이다."


"[나쁜 짓을 많이 하면 반드시 자멸한다(多行不義必自斃 子姑待之)]는 좌우명 구절을 나는 믿는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2018.07.19 소프트뱅크 월드2018 손정의 기조연설 


출처 - 헬로디디 : http://www.hellodd.com/?md=news&mt=view&pid=65594


여러번 읽어보게 되는 글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2018년 07월 19일, 소프트뱅크 월드 2018 기조연설.

손정의 : 인공지능(AI)을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미래는 정말 지금 눈앞에 막 열리고 있습니다. 미래의 것은 잘 모른다고 해서 현재를 힘껏 살아야 한다고도 말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요? 많은 미래의 조짐은 이미 눈앞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소리를 민감하게 파악하고, 다른 사람보다 진지하게, 깊이 생각하고, 통찰하면 다른 결과를 갖고 오지 않을까요?


수세적으로 미래를 맞이하는 사람과 적극적으로 미래를 대응하는 개인이나 회사는 결과가 다르지 않을까요? 오늘은 빅뱅에 대해, 미래에 대해, 그리고 소프트뱅크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를 말하고 싶습니다.


◆ 싱귤래러티는 또 하나의 빅뱅


138억년 전 빅뱅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다양한 행성 항성, 은하계 같은 것이 태어나고, 게다가 그것은 지금도 계속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싱귤래러티(특이점)가 이제 또 하나의 빅뱅으로 오고 있습니다.


AI가 그것입니다. AI의 예지가 인간의 지혜를 넘는다는 것이 싱귤래러티인데, 이때 초지성(超知性)이 생기며 모든 산업을 재정의한다는 것입니다. 인류 사상 최대의 혁명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정보 혁명 = AI 혁명


AI 진화 때문에 다양한 계산이 이뤄집니다. AI를 이해하려면 빅 데이터란 인풋과 빅 데이터를 분석해 얻게 되는 클라우드란 아웃풋 양측을 다 보아야 합니다. 이전에 ARM(영국의 반도체 설계 업체)을 인수했을 때 "왜 휴대전화 회사가 ARM을 인수하냐", "왜 이제 와서 반도체 회사야?"라고 많은 사람이 말했습니다. 저는 굳이 깊게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이야기를 좀 하겠습니다. 소프트뱅크는 통신 회사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35년 역사에서 통신 회사를 한 것은 불과 3분의 1, 십수년에 불과합니다. 소프트 뱅크는 회사 창업 이후 '정보 혁명'을 일관되게 추구한 회사입니다.


통신은 그 정보 혁명의 핵심 사업 중 1개입니다. 그 통신도 AI를 위한 통신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보 혁명이 곧 AI 혁명과 같은 상황이 지금부터 찾아옵니다. ARM은 빅데이터 분야에서 중요합니다. 

 

여기에 있는 분들은 보다 더 선진적인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스마트폰을 갖고 계실 것입니다. 지난해 단 1년간 세계에서 15억대의 스마트 폰이 팔렸습니다.


2,3년을 평균해 스마트폰이 1인당 한대 사용된다면 30억대에서 40억대의 스마트폰이 세계 70억명의 사람들 속에서 쓰이고 있는 것입니다. 아기나 노인 등 일부를 빼고는 전 세계 사람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쓰고 있다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스마트폰에 100% 있는 것이 있습니다. 100%입니다. 99%가 아닙니다. 98%가 아닙니다. 100% 존재하는 것이 ARM칩입니다. 게다가 이 칩은 자동차로 말하면 엔진에 해당합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생활이 안 되는 현실 속에서 100% 그 심장 부분의 엔진 설계를 다루는 것이 ARM입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 Project Trillium···2030년 ARM칩이 세계를 움직인다


ARM칩은 이제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가전, 컨슈머 기기, 게임 기기 등 온갖 것입니다. 집에서 혹은 공장 안의 센서에까지 포함해서 출하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출하된 누계는 1000억개를 넘었습니다. 1000억개입니다.


지구상 인구의 70억명을 훨씬 넘는 규모의 1000억개의 ARM칩이 출하되었습니다. 게다가, 지금부터 12년 후인 2030년에는 1조개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ARM칩이 1조개. 지구상의 온갖 곳에 뿌려지고.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게다가 그것들이 인공지능 인풋 측의 디바이스로서 활약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ARM은 'Project Trillium'의 거의 모든 칩에 AI 기능을 탑재하기로 결정하고 당장 그 칩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지문이나 얼굴 인식 등으로 ID가 확인됩니다.


이것도 이른바 인공지능입니다. 이것도 다 ARM의 칩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입니다. 간혹은 Siri에게 말합니다. Siri가 여러분의 목소리를 인식하고 그것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이것도 모두 ARM칩이 지금 여러분의 스마트폰 중에서 움직이고 있어 가능한 것입니다. AI의 기능을 진화시키고, 더욱 그 능력을 발휘하기 쉽게 하는 것이 'Project Trillium'입니다.


◆ 디바이스 측의 칩은 대부분 ARM이 된다


우선 스마트폰 같은 칩뿐 아니라 IoT 안에 들어가는 작은 디바이스까지 AI의 기능이, 앞으로 1조개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상 카메라나 도로 감지 센서, 드론 탑재 센서 등등에 다 들어갑니다. 차량 공유나 자동 운전 등등에서 ARM칩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이건 칩만이 아니고 소프트웨어의 플랫폼입니다. 예를 들면 NVIDIA가 만든 칩이 Google, Amazon 같은 곳과 연계하여 AI의 각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잘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장치 측에서는 거의 모든 칩이 ARM입니다.  


◆ AI의 진화는 추월을 용납하지 않는다


아웃풋쪽이라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측도 매우 중요합니다. 클라우드 측에서는 GPU의 능력을 중심으로 지금부터 2030년까지는 단일 칩 당 연산 능력이 약 200배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원칩당 능력이지만, 그 칩의 수도 클라우드 측에 점점 늘어 가고, 게다가 클라우드 측의 AI칩과 인풋 측의 ARM칩이 매우 고속으로 5G, 6G, 7G로 통신합니다. 그러면 AI의 진화라는 것은 무서운 기세로, 지금부터 2차 곡선으로 뻗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AI의 능력이 진화하게 되면 모든 산업이 재정의 됩니다. 예를 들어 옥스퍼드대 교수들이 어떤 일을 언제쯤 AI가 제치고 가겠느냐는 전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각각 2024년이니 2027년이니 2030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2,3년 빠르고 늦고는 큰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 번 젖혀지면 두 번 다시 앞지를 수 없다는 정도 차이가 단번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인간 능력의 100배, 1만배, 100만배 성능으로, 더 빨리, 더욱 정확히 데이터를 분석하고 추론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얼굴 인식을 할 때 다양한 노이즈가 있습니다. 나도 요즘 나이 들고 "저 사람 누구더라"하고 얼굴을 봐도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얼굴은 어떻게 좀 알아서 악수 하지만 머릿속에서는 "누구였더라, 생각나지 않는다"라는 일이 최근 늘고 있습니다. 모두 그런 경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인간의 인식 능력이라는 것은 그 정도로 허술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AI는 20억명의 얼굴을 인식하고 인간보다 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일이 AI에 의해서 현실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 예측력이 AI의 진가


인간이 해독 못 했던 낡은 문서도 읽을 수 있게 됐습니다. 혹은 중국어나 영어. 이런 것의 번역을 일반 사람보다 훨씬 잘합니다. 이 뿐 아닙니다.


생사와 관련된 것으로 피부암의 발견이나 중병을 앓고 있는 사람의 24시간 이내 생사를 인간 의사보다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이 지금 AI의 힘으로 가능합니다. 뇌종양이니, 또는 폐암이니 여러 증상이 AI 힘으로 일반적인 의사보다는 훨씬 정확하게, 더욱 크게 알게 됐습니다.


범죄예측도 가능합니다. 시카고 경찰의 실제 사례입니다.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으로 지금까지 날씨나 지역의 경제, 계절 등 과거의 여러 가지 데이터를 분석하면서 熱 지도를 만들어 몇 가의 어느 사거리에서 곧 범죄가 일어난다는 것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거기에 미리 차량을 배치합니다.


그럼으로써 발포 사건이 29%나 줄었습니다. 열 지도에서 예측한다는 것은 일어난 결과를 분석할 뿐 아니라 예측하고 제공하는 것입니다. 야구, 축구에서 진짜 스타 플레이어는 공이 움직이기 전에 상대의 자세를 보거나, 상대의 플레이어가 배치된 위치를 보고 공이 어디로 갈지를 예측하고 뜁니다. 


◆ AI를 지배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차량공유 회사인 DiDi는 날씨나, 요일, 이벤트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전에 열 지도를 작성해 차를 배차합니다. 바로 AI입니다. 빅 데이터를 사용하고 그것을 AI로 분석해 남보다 빨리, 다른 사람보다 정확히 할 수 있게 됩니다. AI의 기술 경쟁은 미국과 중국의 2개국이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은 대형 트럭의 경우 '레벨 4' 단계 테스트가 완료됐다고 합니다. 자동 운전 버스, 이런 게 Baidu에 의해서 이미 실용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무인 편의점이 단 1년간의 출점 계획으로 5000개 점포가 된다는 프로젝트가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즉 AI의 진화라는 것은 빅데이터라할 인풋쪽의 진화와 해석을 통한 대응이란 아웃풋 쪽의 진화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온갖 산업을 재정의한다는 것입니다.


그 온갖 산업의 서비스 내용 및 서비스의 능력이 AI의 힘으로 진화한다는 것은 AI를 지배한 자가 미래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 10년 전, 스마트폰을 잘 다룰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


미래는 알 수 없는 것이 아닙니다. 오는 미래를 제대로 응시하고, 거기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회사에서 자신의 회사는 지금 AI에 상당히 노력하고, AI에 대해서는 이제 제법 자신 있는 수준까지 성과가 나오고 있다. 인재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분. 자신의 회사에서는 이미 AI에 상당하니까, AI의 엔지니어도 사이언티스트도 사내에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좀 손을 들지 않겠습니까?


거의 없네요. 같은 질문을 10년 후에 여러분들에게 묻는다면 이마 상당한 분이 손을 들 것입니다. 10년 전에 여러분 자신 주머니에 있는 스마트폰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한다면 그때는 iPhone 막 나온 때이니까, 이 안에 있는 사람의 5퍼센트, 아니 3퍼센트도 안됐을 것입니다.


◆ 가치를 알아도 움직이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단 10년 사이에 그만큼 바뀐 것입니다. AI는 이제 우리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되는 것이 되고, 여러분의 회사 안에서도 AI는 당연한 것으로 알 것입니다. 당연히 자기 회사에 있는 엔지니어의 대부분은 AI를 중점적으로 다룰 것입니다. 그런 상황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하루라도 빨리 한 자가 이긴다는 것입니다. 


◆ 모든 산업이 재정의된다


제조업은 로봇에 의한 24시간 자동공업으로, 물류는 시속 200km 자율운전으로, 금융은 1초만에 대출을 결정하는 핀테크로, 의료는 DNA 해독에 의한 예방의학으로 바뀌어 나가고 있습니다. 21세기 빅뱅이 AI에 의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 8시간 일하는 인간과 24시간 일하고 게다가 비약적으로 역량을 높이는 AI는 경쟁이 안 됩니다.


새로운 산업의 정의에 따라 대응을 달리해야 합니다. 소프트뱅크는 이에 대한 대비로 모든 분야에서 AI로 톱을 달리는 회사와 투자 혹은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이른바 무리 전략(群戰略)입니다. 


국가도 변해야 합니다. 차량 공유가 안 되고, 온라인 진료도 안되는 상황은 정부가 진화를 포기한 것입니다. 미래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소프트뱅크는 무리 전략을 통해 AI의 선두그룹과 연계를 이뤄 정보 혁명을 이루고 사람들의 행복을 더욱 높이고자 합니다.


관련글 : http://marasong.tistory.com/191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강연 : 은희경님] 2018.09.02 경남 김해 - 소설 읽는 즐거움


http://www.xn--2018-jy4pr1yba98mzw1b67lypsby1b.kr/00023/00025.web?sno=179&amode=view&cpage=4&pageunit=6&smonth=09&syear=2018&gubun=%EA%B0%9C%EB%A7%89%EC%8B%9D%EA%B0%95%EC%97%B0%EA%B3%B5%EC%97%B0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경남 김해에서 열립니다.

거기 개막식 강연으로 은희경님이 오시네요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강연 : 채사장님] 2018.09.02 경남 김해 - 인문학적 사유 그리고 성장


http://www.xn--2018-jy4pr1yba98mzw1b67lypsby1b.kr/00023/00025.web?sno=178&amode=view&cpage=3&pageunit=6&smonth=09&syear=2018&gubun=%EA%B0%9C%EB%A7%89%EC%8B%9D%EA%B0%95%EC%97%B0%EA%B3%B5%EC%97%B0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경남 김해에서 열립니다.

그 전시에서 개막식 강연으로 채사장님께서 나오시네요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비주얼 스튜디오 2017 Visual Studio 2017 Community - 줄번호 라인번호 Line Number 보이기


저번에 찾으려다가 포기하고, 다시 찾아봤습니다.

이거 한참 찾았네요.


도구 -> 옵션 -> 텍스트 편집기 -> 모든 언어 -> 일반.에 가면 줄 번호가 있습니다.

작은 사각형으로 표시되어 있으면 안되고, 체크 v 표시가 되어야 합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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