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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해 작가님 강의] 자수성가 억만장자는 이렇게 생각해서 더 부자가 된다 - 롭 무어, 머니


부자는 충분한 책임을 진다.

부자는 돈은 버는 데에,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집중한다.

부자는 크게 생각한다. 10개? 노, 10만개 팔아보자.

가난한 사람은 소비를 하고, 부자는 창조를 한다.

부자는 기회를 본다.

부자는 돈을 공부한다.

부자는 부자를 존경한다.

부자는 부자 인맥을 가지고 있다.

부자는 무언가를 팔고 마케팅하고 홍보한다.

심지어 다른 사람의 물건도 잘 판다.

부자는 받는데 능숙하다.

부자는 레버리지에 적극적이다.

부자는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행동을 꾸준히 지속한다.

부자는 돈을 나눈다.

부자는 돈이 일하는 환경을 만든다.

부자는 배우고 성장한다.

부자는 두려움을 조절한다.

부자는 미래를 본다.

부자는 멘토의 말을 경청하고, 무조건 실천한다.

부자는 감정의 균형을 잡는다.

- 롭 무어, 머니. P219


김새해 작가님 강의 정리입니다.



부자는 -> 나는.이라고 바꿔 보세요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2018.07.02 01:08

샘 월튼 - 월마트 창업자 Culture/생각하기2018.07.02 01:08

샘 월튼 - 월마트 창업자

샘 월튼 리더십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난다


 샘 월튼은 "종업원이 행복하면 고객도 행복하다. 직원이 고객을 잘 대하면 고객은 다시 찾아올 것이고, 바로 이것이 사업 수익의 진정한 원천이다." 라고 말하면서 행복한 직원 만들기에 역점을 두었다. 그는 직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방식은 경영자가 직원들을 대하는 방식과 똑같다는 것을 잘 알았다. 그는 성공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회장을 위해 일한다고 느끼는 대신, 경영자가 직원들을 위해 일한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1971년 어느 날 미국 동부에서 있었던 일이다. 당시 K마트라는 독점적 지위를 가진 할인점에 대항하기 위해 몇몇 중소 유통업체 사장들의 정기적 모임이 있었다. 이들은 우연한 계기로 10년 후 자기 회사의 매출규모를 예측해보자는 다소 엉뚱한 내기를 했다. 전년도 매출이 4천만 달러였던 A사 사장은 10년 후 자사 매출이 8천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전년 매출이 6천만 달러였던 B사 사장은 10년 후 1억 달러를, 전년 매출이 1억 달러였던 C사 사장은 10년 후 1억 6천만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각각 예측했다.

 그러나 전년도 4,4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D사 사장은 10년 후 전년 매출의 40배를 훌쩍 넘는 20억 달러를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가 바로 오늘날 세계 최대 매출규모를 자랑하는 월마트의 창업회장 샘 월튼(Sam Walton)이다. 기업은 그 기업을 맡고 있는 CEO가 꾸는 꿈의 크기만큼 자란다는 것을 보여준 좋은 사례라 할 수 있다.


  1962년 설립된 월마트는 1991년 시어즈 로벅을 추월해 미 소매업계 1위 자리를 차지했으며, 1992년 샘 월튼 사망 당시에는 2천여 점포에 38만 명의 종업원을 고용하는 거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월마트는 월튼 회장 사후에도 성장을 계속해 3,500억 달러의 매출과 170여만 명의 직원을 고용한(2006년) 세계 최대 기업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월마트 매출은 미국 전체 GNP(2002년 기준)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를 국가별 GNP로 살펴볼 때 전 세계 국가 중 27위에 해당하는 GNP 규모에 이를 정도로 막대하다.


  월마트는 백화점 중심의 소매 유통 산업을 근본적으로 바꾼 것은 물론, 유통이 제조보다 우위에 서게 함으로써 전 세계 소비자들이 최저가에 제품을 소비할 수 있는 소비자 중심 사회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인 글로벌 인사이트(Global Insight)사에 의하면 월마트의 저가 정책이 경제 효율성을 0.75% 향상시키고, 식료품비의 9.1%, 일반 공산품 가격의 4.2%, 전체적인 소비재 가격의 3.1% 하락을 가져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개인 소비자가 연간 895달러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하며, 미국 인구를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전체 소비자가 절약한 총 규모는 약 2,630억 달러에 달한다.

  이와 같은 성과에 힘입어 샘 월튼 회장은 1998년 <타임>에 의해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에 선정됐으며, 월마트는 경제전문지 <포천>에 의해 2003년, 2004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사회적 통념은 무시하라


대붕역풍비(大鵬逆風飛) 생어역수영(生魚逆水泳), 즉 '큰 새는 바람을 거슬러 날고,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결을 거슬러 헤엄친다'는 고사성어가 있다. 샘 월튼은 남이 가지 않은 길, 남과 다른 길을 감으로써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조했다. 샘 월튼은 1962년 K마트 등 빅(Big) 3가 대부분의 도시를 장악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구 5천 명이 안 되는 아칸소 주 로저스에 월마트 1호점을 오픈했다.

  그는 "사회적 통념은 무시하라.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일하고 있다면 정반대 방향으로 가야 틈새를 찾아낼 기회가 생긴다.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길을 잘못 들었다며 말릴 것에 대비하라.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인구 5만 명이 되지 않는 지역에선 할인점이 오래 버티지 못한다'라고 말리는 말이었다" 고 말하곤 했다.

  "보스는 단 한 사람, 고객뿐이다. 고객은 회장에서부터 하부의 구성원들까지 모두 해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고객이 다른 곳에 돈을 쓰면 결국 우리는 일자리를 모두 잃을 수밖에 없다." 고객의 중요성을 누구 보다도 잘 아는 샘 월튼 회장의 지론이다. 샘 월튼 회장은 회사가 절약하면 고객에게 이익이 돌아간다는 신념으로 비용절감에 온갖 노력을 기울였으며, 그 결과 소비자에게 절약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는 '고객의 구매를 대행해주는 회사'라는 사명을 말뿐이 아닌, 구성원 모두가 실천하게 함으로써 세계 최고 기업을 일궜다.

  그는 '모든 가구의 생활비를 낮춰주고, 이 세상 사람들 모두 돈을 절약하고 더 나은 생활수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매일매일 최저가(every day low price)로 고객들을 맞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 샘 월튼은 전 직원에게 "우리가 1달러를 낭비하면 고객의 주머니에서 1달러를 도둑질하는 결과를 가져온다"고 말하면서 절약을 독려했다.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디어가 좋았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그 아이디어를 현실에 옮기기 위해 가공할 만한 노력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샘 월튼 회장은 "하룻밤 사이에 성공을 거뒀다는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는 여기에 오기까지 20년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20년을 하룻밤처럼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그리고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해온 사람들에게 돌아가는 것이 바로 승리의 월계관이다. 샘 월튼은 단기간에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 대신, 평생에 걸쳐 최고의 유통조직을 건설하고 싶었다. 


사업은 전적으로 '피플 비즈니스'


 샘 월튼은 사업이 전적으로 피플 비즈니스(people business)임을 잘 알았다. 그는 고객과 직원에 대해 매우 '인간적'이었다. 임원들부터 시간제 근로자까지 모든 직원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었다. 샘 월튼은 사람들을 북돋아주고 독려하는 특별한 재주를 가졌다.

  그는 늘 "우리 일은 전적으로 인간사업이다. 우리는 모두가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할 때까지 서로 나누고, 보살피고, 동기를 부여하고, 감사하고, 봉사함으로써 서로를 북돋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성공의 열쇠는 매장에 들어가서 직원들의 얘기를 들어보는 것이다. 모든 사람이 참여하도록 하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하다. 최고의 아이디어는 창고에서 일하는 직원과 점원들에게서 나온다. 일선에서 일하는 사람들만이 매장에서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있다. 조직 하부에까지 책임감을 부여하라. 그리고 그 안에서 아이디어가 솟아나도록 하라"고 강조하면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샘 월튼은 "종업원이 행복하면 고객도 행복하다. 직원이 고객을 잘 대하면 고객은 다시 찾아올 것이고, 바로 이것이 사업 수익의 진정한 원천이다."라고 말하면서 행복한 직원 만들기에 역점을 두었다. 그는 직원들이 고객을 대하는 방식은 경영자가 직원들을 대하는 방식과 똑같다는 것을 잘 알았다. 그는 성공적인 회사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이 회장을 위해 일한다고 느끼는 대신, 경영자가 직원들을 위해 일한다고 느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했다.

  샘 월튼은 직원들이 돈을 받고 점주를 위해 일하는 피동적인 신분이 아닌, 그들 역시 상점의 주인이라는 점을 인식시켜주기 위해 이익 분배 정책을 전면적으로 실시했다. 직원들은 그 정책에 자극을 받아 최선을 다해 일했다. 샘 월튼은 상하관계의 격식보다는 평등한 동료의식을 바탕으로 직원을 대했으며, 다른 사람의 정보를 경청하기를 즐겼다. 월마트에서는 직원(employee)이라는 용어 대신 동료(associate)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직원과 CEO가 하나가 된 기업이 잘 되지 않을 리가 없다. 창업 이후 승승장구를 계속해 마침내 67세가 되던 1985년, 월튼은 미국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의 위치에 오르게 된다. 1985년 10월 <포브스(Forbes)>지에 '미국에서 가장 돈이 많은 인물'에 대한 기사가 실렸다. 그리고 이내 각 방송 및 언론사의 리포터와 기자들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를 취재하기 위해서였다. 그들은 '미국 최고의 부자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를 상상하며 앞다퉈 달려갔다. 그러나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월마트 야구모자에 픽업 트럭을 몰고 다니는 시골 아저씨 한 사람뿐이었다. 그가 바로 세계 최고의 유통업체인 월마트를 만든 최대의 부호, 최대의 상인 샘 월튼이었다.

  그의 사무실은 세계 최고 기업 창업주라고 하기엔 너무나 작았으며, 시간제 근로자들도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갈 수 있도록 늘 열려 있었다. 직원들에게 우리는 한 가족이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의 삶을 살았다. 리더십은 바로 이런 것이다.



조영탁의 CEO 리더십 탐구


출처: http://shootier.tistory.com/39 [shootier's scope]


현재 월마트 지표 : https://www.sharewise.com/kr/company_infos/Wal_Mart/profile

월마트 2017년도 매출액 : 5000억 달러 / 영업이익 : 99억 달러


Financials Summary (Past 3 years)

Year endedJan 2018Jan 2017Jan 2016
Sales (USD B)500.3485.9482.1
Pretax (USD B)15.120.521.6
Net (USD B)9.913.614.7
EPS (USD)3.294.44.57

+++++Net profit was down 27.7% from US$13.6 billion in 2017 to US$9.9 billion in 2018. +++++Earnings Per Share (EPS) was down 25.2% from $US4.40 to $US3.29.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힘이 되는 동영상 - 무조건 움직이고 실천해라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싶을 때,

제일 먼저 하는 게 뭔지 아세요?


다른 사람들한테 그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설명하는 거에요.


그 일을 실패했을때,

자기가 못난 사람이 안되려고.


...


"지금 요즘에 내가 하고 있는 일이요.

내 가슴을 뛰게 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건 내 꿈이 아닌가봐요."


내 가슴을 뛰게 하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이건 꿈이 아니라서 

여기를 떠나서 가슴 뛰는 일을 찾아다닌데요.

그래서 내가 그랬어요.

"죽을때까지 찾아봐라, 찾아지나."


마음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무슨 마음이 중요해요?

그 마음 수없이 가졌어요.


여러분들이 안되는 이유는, 딱 하나야.

여러분들은 안 변해.

원래 인간은 잘 안 변해.


생각만하면 뭐가 됩니까?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야돼.

누워만 있으면 뭐가 들어오냐고.


내가 생각하는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면 안돼.

그걸 벗어나서 최선을 다해야 돼.


성공의 반대는 뭡니까? 실패입니까?

아닙니다. 도전하지 않는 겁니다.

다 알지 않습니까?

왜 도전을 안하십니까?


진짜 위기는 뭔지 아십니까?

위기인데도 불구하고 

위기인 것을 모르는 것이 진짜 위기입니다.


그것보다 더 큰 위기는 뭔지 아십니까?

위기인걸 알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여러분 부모님이, 아버지가 엄마가 너네 낳을 때!

세상을 얻은 줄 알았어요, 세상을!

그렇게 소중한 여러분입니다.


중요한건요, 꿈이라고 말해놓고...

건들이지 않으면 계속 꿈이야.

꿈이라고 말해놓고 바로 실행하면 꿈은 뭐다? 현실이죠.

꿈을 가슴속에 너무 담아두지 마세요.

바로 현실로 전환시켜 버리세요.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dDEzxRbeQic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 타이 로페즈


모든 사람은 좋은 삶을 원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좋은 삶을 살진 않습니다.

- 멘토 -
빌 게이트가 50:50 으로 당신과 사업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워렌 버핏이 당신에게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달라이 라마가 당신에게 정신적인 건강함을,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운동을 도와준다고 생각해 보세요.
마더 테레사 수녀님과 함께 많은 사람들을 도와준다면,
당신은 정말 좋은 삶을 살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멘토들은 당신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롤 모델이 중요하고, 멘토가 중요합니다.

저는 할리우드에 삽니다.
할리우드는 꿈의 땅이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부서진 꿈의 땅입니다.
매년 10만명이 할리우드로 들어오고 나가는데,
대부분은 빈 손으로 돌아 갑니다.

하지만, 제 주변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왜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너무 빨리 늙고, 너무 늦게 현명해진다.
- 네덜란드 속담.

16살때의 소원이 무엇이었나? 16살때 무엇이 되고 싶었니?
- 알란 네이션.

이 말을 듣고 저는 가장 현명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저의 할아버지에게 의견을 구했고,
일주일뒤에 책을 11권 받았습니다.
1000 페이지가 넘는 아주 두꺼운 책들이었죠.

할아버지는 밖으로 나가 멘토가 될만한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는 말씀을 하신거였습니다.
그 책들을 읽고 직접 그 사람들을 만나러 51개국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 시기에 지식과 행복은 얻었는데, 돈은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집도 차도 없고, 은행에는 47달러가 있었고, 기술도 없었습니다.
전화번호 책을 뒤져서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할까 생각했죠.
옷을 챙겨입고 무작정 재무 페이지에 광고를 보고, 마이크 스테인백에게 찾아갔습니다.

"당신은 돈에 대해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부에 전면광고를 낼 정도의 여유도 있고요.
당신이 알고 있는걸 제게 보여주신다면 저는 당신을 위해 공짜로 일하겠습니다."

"그거 아나? 난 자네같은 사람을 20년동안 찾아다녔어.
내일 아침에 오게. 내가 아는 것을 보여주겠네."

사업의 멘토를 만나게 된 순간이었는데요.
지금도 계속 여행을 하고, 멘토를 찾고, 하루에 한권씩 책을 읽는다고 합니다.

간디, 아인슈타인, 오프라 윈프리에게도 멘토가 있다고 합니다.
알렉산더 대왕에게는 아리스토 텔레스가,
빌 게이츠에게는 폴 알렌이,
워렌 버핏에게는 벤자민 그라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멘토는 나보다 10년, 20년 앞서 생각하기 때문에 많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불편해도 당신보다 10배정도 나은 멘토를 찾아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원하지만,
모두가 이 법칙을 따르려 하지는 않습니다.

- 겸손과 인내 - 
그리고 겸손해져야 합니다.
각종 미디어의 속임수에 넘어가지 말고 인내해야 합니다.

빌 게이츠는 짠 하고 성공한게 아니에요.
12살때 시작했고, 20살부터 31살까지 단 하루도 쉰적이 없다고 합니다.

제 친구 역시 19살에 꿈을 꾸기 시작했고,
근처 부동산 대기업 사장을 만나러 찾아갔지만 17번 거절당했고,
퇴근할때 엘리베이터에 몰래 타 드디어 이야기를 하게 되죠.

모두가 좋은 인생을 원하지만,
모두가 그런 인생을 얻기 위해 인내하려 하지 않습니다.

- 책읽기 -
그리고 책을 읽으세요.
아무리 노력해도 만날 수 없는 멘토들도 있습니다.
그 분들은 책에서 만날 수 있어요.
하지만 현대 교육 시스템에서는 책을 멀리하게 됩니다.
몇권의 책을 보고 또 보세요.
꼼꼼히 하나하나 보지 말고, 술술 넘겨 3번정도 보세요.

모두가 좋은 인생을 살고 싶어 하지만,
그것을 위해 모두가 책을 읽고 싶어하지는 않습니다.

- 강인해지기 - 
그리고 강인해져 단순한 소비자가 되지 마세요.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요.
티비를 본다는 것, 별 필요도 없는 무언가를 산다는 것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무언가를 포기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몸과 정신을 단련하세요.

...

당신의 삶을 사랑하세요.
당신의 삶을 완성하세요.
당신의 삶을 아름답게 만드세요.
삶의 목적을 다른 사람들을 돕는걸로 정해보세요.

...

멘토를 찾으세요.
겸손해지세요.
인내하세요.
책을 읽으세요.
강한 의지를 가지세요.

조금 힘들지만, 이것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 타이 로페즈.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ODaePHsHjUw


참고 : 벤자민 그라함(벤자민 그레이엄) 과 워렌 버핏의 투자 원칙.


- 벤자민 그라함의 투자원칙


1. 자본금이나 유통주식 수가 너무 적어 환금성에 문제가 있는 소형사 주식은 피할 것.

2. 장기부채가 순 운전자산을 초과하지 않는 등 재무상태가 튼튼한 회사일 것.

3. 안정적인 수익과 수년간 배당 실적이 있을 것.

4. 수익의 성장이 꾸준히 증가할 것.

5. 적당한 다양성을 갖추되 너무 많은 종목을 선택하지 말 것.



-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

1. 기업의 활동이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업에 투자할 것.

2. 일관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에 투자할 것.

3. 장기 전망이 맑은 회사에 투자할 것.

4. 경영진의 능력도 살펴볼 것.

5. 주당순이익 보다는 ROE를 중시할 것.

6. 주주잉여현금흐름이 높은 기업에 투자할 것.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2018.06.28 01:36

뭐든 그냥 좀 해라 - 마윈. Culture/생각하기2018.06.28 01:36

뭐든 그냥 좀 해라 - 마윈.



세상에서

가장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자유를 주면 함정이라 얘기하고

작은 비지니스를 얘기하면 돈을 별로 못번다고 하고,

큰 비지니스를 얘기하면 돈이 없다고 한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비지니스라고 하면 어렵다고 한다.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이라고 하면 다단계라고 하고

상점을 같이 운영하자고 하면 자유가 없다고 하며,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구글이나 포털에 물어보길 좋아하고

희망이 없는 친구들에게 의견듣는 것을 좋아하는 그들은,

대학 교수보다 더 많은 생각을 하지만

장님보다 더 적은 일을 한다.


그들에게 물어보라.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들은 할 수 있는 일을 대답하지 않는다.


내 결론은 이렇다.


당신의 심장을 빨리 뛰게 하는 대신 (마음 먹기)

행동을 더 빨리 하고,

그것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대신 (계획 세우기)

무언가를 그냥 하라.


가난한 사람들은 공통적인 한가지 행동때문에 실패한다.


그들의 인생은

기다리다가 끝이 난다.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출저 : https://www.youtube.com/watch?v=avKrTmPit5o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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