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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재활용은 바로 이렇게] 대한항공 퇴역 여객기 네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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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퇴역 여객기 네임택
보잉777 퇴역 여객기 네임택
재활용은 바로 이렇게!

 

대한항공 최초의 보잉 777-200ER 여객기.

HL7530 항공기가 2019.12.18 KE602 홍콩-인천 구간 운항을 마지막으로 

10만 시간의 긴 비행을 마쳤습니다.

바로 그 여객기로 만든 네임택인데요.

퇴역 여객기를 처분하기도 쉽지 않고 돈이 많이 드는데,

제로 웨이스트/업사이클/재활용은 바로 이렇게 하는거다 싶습니다.

완전 이쁘고 소장각이네요!

 

4천개 한정수량 제작되었으며, 제가 2360번째 구매자입니다.

전 세계를 돌아다녔을 비행기 조각을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여행가는 꿈을 꾸게 되고 설레이네요.

 

하루빨리 마음 편히 돌아다닐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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