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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과 성공으로 가는 엔진. 장문정 - 한마디면 충분하다 지식은 올바로 사용하지 않으면 가치가 없다. 지식이 있는 사람은 단지 정보나 사실을 알고 있을 뿐이다. 이해력이 있는 사람은 그 지식을 꺼내어 마음껏 쓸줄 안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참 많다. 우리는 새로움을 도출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적당히 고민하다가 멈춘것뿐이다. 이 책이 새로움과 성공을 향해 가는 특별한 지식 엔진이 되기를 바란다. @장문정 - 한마디면 충분하다 쌤앤파커스
지레 겁먹고. 강혜정 -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다시 누군가 노크를 한다. 차분한 건지 급한 건지 상냥한 건지 손톱을 세우고 있는 건지 알수없는 소리다. 아무일도 혹은 별일도 아닌 것에 지레 겁먹고 문을 열어보지 않았던 미래가 몇이나 있었을까. 그중 잘도 피해왔던 칼날과 아쉽게도 마주하지 못했던 포옹이 얼마나 있었을까. @강혜정 -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달출판사
더 좋은 인생을 살고 싶다면. 최설민 - 양수인간 양수인간은 원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행동하고, 음수인간은 상황에 맞춰서 행동한다. 매력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좋은 사람들을 곁에 두고 싶다면,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자신의 감정을 컨트롤하여 단단한 마인드를 가지고 싶다면, 부를 축적하고 싶다면, 더 좋은 인생을 살고 싶다면 가장 빠른 길은 양수인간이 되는 것이다. © 최설민 - 양수인간 북모먼트
판교 세븐벤처밸리 구내식당 식단표 : 2024.06.10 ~ 2024.06.14 #판교세븐벤처밸리식단 #판교세븐식단 #판교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벤처구내식당               #세븐벤처밸리식단 #세븐벤처식단 #세븐벤처밸리식단표 #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식단표                    #vksry #vksrytpqms #rnsotlrekd
판교 씨즈타워 구내식당 식단표 : 2024.06.10 ~ 2024.06.14 입주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점심, 저녁 모두 6천원입니다.                식권 자판기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카드 가능)                 점심시간 = 11:30 ~ 13:30               저녁시간 = 오후 5:00 ~ 저녁 6:30               #판교씨즈타워구내식당 #판교씨즈구내식당 #판교씨즈타워식단 #판교씨즈식단 #씨즈타워식단 #씨즈타워구내식당         #씨즈구내식당 #씨즈식단 #판교씨즈타워식단표 #씨즈타워식단표 #판교씨즈식단표
배려와 양보. 정철 - 동사책 좁은 공간이다.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둘은 덜커덕덜커덕 부딪친다. 부딪치면 어떻게 될까. 삐죽삐죽 튀어나온 각이 조금씩 마모된다. 부딪치는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 두 도형 모두 둥그런 원에 가까워진다. 이렇게 닮아가는 거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말은 마모다. 마모는 인문학의 눈으로 보면 배려다. 부부가 닮는 건 자신의 각을 조금씩 양보하기 때문이다. ©정철 - 동사책 김영사
오늘도 불러 봅니다. 선재 업고 튀어 . #선재업고튀어 #팬아트 #내겐소중한 #어느날문득 #소나기처럼 #내린그대지만 #오늘도불러봅니다 #내겐소중한사람 콘서트장에 다 와서 못 들어가 밖에서 듣는 솔이.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선재. 스틸컷만 봤을 땐 휠체어에 앉아있는 사람이 선재인 줄 알았다. 선재를 업고 뛰어야 하니까. 그래서 자꾸 솔이를 선재라 부르는게 되는. #가사좋은노래 #소나기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그 사건 이후, 연필 도둑이라는 누명은 벗었지만 학교 생활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러나 띵까 영감은 자기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선 끝까지 당당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말해야 할 때 말하는 것이 용기임을 배웠다. 정면으로 돌파해야 한다는 것은 영감님이 내게 가르쳐준 무형의 학습이었다. 내가 져야 할 삶의 무게보다 훨씬 많은 짐을 지고 산 것도 그분의 가르침을 잊지 않으려는 노력이었던 것 같다. ©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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