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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한국에 확진자가 많다구요?

 

한국이 다른나라보다 확진자가 많은 이유는 압도적으로 빠른 검사를 시행하기 때문입니다.

발빠른 대처와 협조가 눈부신 대한민국입니다.

게다가 검사비용을 보면 미국은 400만원이 드는데, 개인이 좋은 의료보험에 가입했다면 170만원을 낸다고 합니다.

한국은 개인이 원해서 검사를 받으면 17만원을 낸다고 하던데,

징후가 보여서 검사를 해준다면 얼마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한건

의료보험도 잘 되어 있고, 검사도 엄청 빠르다는 겁니다.

차에 탄채 그대로 검사를 받는 드라이브 쓰루 (경기도지사 이재명 아이디어? 병원 의사 아이디어?) 도 시행하고 있고,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 대한 반응 : 허핑턴포스트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coronavirus-drive-thru_kr_5e574156c5b68f79fdc4ba6e

 

한국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 대한 해외 트위터 반응

고양시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가 생겼다.

www.huffingtonpost.kr

정말 어려운 시기입니다.

사람들이 밖에 안나가고 있으니 특히 자영업자 분들이 많이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분명 빠르게 건강하게 현명하게 잘 헤쳐나갈거라 믿습니다.

힘내자, 대한민국!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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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빛]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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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와 '터닝포인트'.
이 둘은 내 인생의 잊지 못할
순간이라는 점에서 참 많이 닮아있다.
공교롭게도 그 순간이 누군가의
찰나의 눈빛에서 시작되었다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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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나 역시 다른건 몰라도
눈빛 만큼은 맑은 사람이 되고 싶다.
눈빛에서 진심이 묻어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그랬듯 누군가 역시
내 찰나의 눈빛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될지 모를 일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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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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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스스로가 정하고 선택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주위 환경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영향을 받고 계신가요?
주위에 좋은 영향을 주고 계신가요?
진심을 다해 행동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방향으로의 터닝포인트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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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빛]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ob-S0qeDZGc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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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려는 자세] 최종규, 헌책방에서 보낸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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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면서 무언가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많이 읽지 않아도
배울 수 있는 것은 많아요.
우리 스스로 잘 느끼지 못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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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책을 많이 읽고도
그 좋은 책에 담은 좋은 속살을
제대로 못 느끼거나 못 얻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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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많이 읽어서 지식은 늘 뿐,
지식을 갈무리하는 머리나 마음은
모자라다고 할까요?
책에서 배우는 것은 배우는 대로,
책에서 배울 수 없는 수많은 것은 수많은 것대로
세상과 몸소 부딪히고 부대끼면서 잘 익히고 
받아들일 수 있다면, 자기 자신에게도 좋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한테도 좋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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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규, 헌책방에서 보낸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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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좋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읽지 않으면 안읽으니만 못합니다.
또, 책을 읽지 않는다고 해서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책이 아니어도 배울 수 있는건 정말 많으니까요.
중요한건 무엇을 담아내고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가,
배우려는 자세와 겸손한 마음가짐이겠지요.
오늘은 무엇을 배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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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려는 자세] 최종규, 헌책방에서 보낸 1년

https://youtu.be/n76qDpUnFjk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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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기억]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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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라는 것에도 우선순위가 있는 것일까. 
아무리 떠올리고 싶어도
떠오르지 않는 기억이 있고
아무리 지우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있다.
몸이 반응하듯 생생하게, 
잊히지 않고 자리 잡을 기억은 어떤 것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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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웃는 날이 많았으면.
일기장에 주문을 외우듯 쓰는 문장처럼,
웃는 날들, 웃는 내 모습이
많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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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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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즐겁지는 않겠지만,
매일매일 웃는 일은 분명 있습니다.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아지도록
오늘도 신나게 달리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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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기억]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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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아야 할 것] 최종규, 헌책방에서 보낸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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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아야 할 것,
생각하고 느껴야 할 것한테는
눈길 한번 주지 않는 우리가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참다운 것과 아름다운 것에서
자꾸만 멀어지지 않는가를 살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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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는 길이 대체 
어떠한 길인가를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야 자신한테 알맞고 
고운 책 하나가 무엇인지 느끼고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 우리가 하는 일이
아름답고 알차고 살가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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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규, 헌책방에서 보낸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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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는 행동이 어떠한지,
우리가 보는 책은 또 어떠한지
제대로 알고 느껴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과 주위에 도움이 되며,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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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아야 할 것] 최종규, 헌책방에서 보낸 1년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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