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2415)
판교 세븐벤처밸리 구내식당 식단표 : 2024.07.08 ~ 2024.07.12 #판교세븐벤처밸리식단 #판교세븐식단 #판교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벤처구내식당                   #세븐벤처밸리식단 #세븐벤처식단 #세븐벤처밸리식단표 #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식단표                  #vksry #vksrytpqms #rnsotlrekd
어둠 속의 빛. 이도훈 - 이번 역은 요절복통 지하세계입니다 나와 지하철이 속한 이 지하세계는 기본적으로 어둡다. 그리하여 작은 빛들도 대단히 반짝이는 것처럼 보인다. 밖에서는 별거 아닌 빛의 조각일지도 모르지만, 지하세계라는 이 어두운 배경 덕택에 더 분명한 존재감을 가진다. 모쪼록 어둠속의 빛과 같이 멋진 이야기가 내 지하철을 탄 당신에게 펼쳐지길 바라본다. ©이도훈 - 이번 역은 요설복통 지하세계입니다 이야기장수
죽음을 생각하면 삶이 보인다. 히스이 고타로 - 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언젠가 죽음이 찾아온다는 사실을 가슴속에 선명히 새긴다면 후회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후회하지 않고 살아간다면, 삶은 모험이 됩니다. 후회없이 마음껏 살아보세요. 괜찮습니다. ©히스이 고타로 지음, 이맑음 옮김 생의 마지막을 생각할 때 삶은 비로소 시작된다 책들의정원
고민하는 시간에 하나라도 더 해봐. 이서희 -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고민하는 시간에 하나라도 더 해봐. 아무리 공부를 못한다고 하더라도 아무리 힘이 약하더라도 어딘가에 너의 보석이 있을 거야. 그 보석을 다듬고 다듬어서, 반짝반짝하게 빛내봐. 너는 앞으로 몇 번이나 넘어질거야. 하지만 너는 그때마다 일어서는 힘도 가지고 있어. 자신감을 가져. 나는 세계 최고라고. - 도라에몽 ©이서희 - 어쩌면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이 나일지도 몰라 리텍콘텐츠
고독을 이용할 줄 알아야. 김연준 - 나는 글쓰기 산을 오르는 프로작가입니다. 이라는 책제목처럼 저는 고독하게 책을 읽었어요. 책을 읽는 행위는 혼자 하는 거니까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없었어요. "고독이란 마음속에서 생겨나는 것이지 외부로부터 생기는 것이 아니다. 때문에 나는 이 힘을 이용할 수 있을 때 비로소 낭가파르바트 단독 등반에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김연준 - 나는 글쓰기 산을 오르는 프로 작가입니다 미다스북스
언덕에 있는 집.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안 해본 것은 늘 그리워하게 마련이라고 평지만 찾아다녔다. 그러다 나이가 드니 마당에 종일 별이 드는 집에서 살고 싶었다. 그후 남대천을 거슬러올라가 귀향하는 연어처럼 다시 언덕이 있는 산동네로 돌아왔다. 보름달이 뜨는 밤에는 창마다 월광을 무상 보시해줘 굳이 전등을 켤 필요가 없다. 햇살과 달빛, 여름엔 시원한 바람까지 공짜로 내어주니 언덕의 아량에 어찌 고마워하지 않겠는가.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이야기장수
생은 대단한 것. 김수현 - 교양 독서 생은 얼마나 대단한가. 아무것도 아니면서 대단하게 빛나지 않으면서도 다른 생을 돌볼 수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작은 기쁨을 곳곳에 밝혀두는 일, 내가 아닌 다른 생명에 마음을 쓰는 일. 살아 있어서 오늘도 식물을 돌볼 수 있었다. 아름다운 일이다. @김수현 - 교양 독서 머메이드
씨앗을 찾아라. 하우석 -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이제 씨앗을 찾는 일을 다시 우선으로 할 것이다. 그중에서 나에게 필요한 씨앗이 무엇인지를 새로이 결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 씨앗들을 뿌릴 것이다. 지금은 누구나 어렵고 이 어려운 상황은 호전될 기미도 별로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나는 희망을 놓지 않는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명령한다. 어려운 때 일수록 씨앗을 뿌려라. ©하우석 -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다산북스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