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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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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어려도] -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아무리 어려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라면 할말이 있는게 인간이다. 갓난아기들이 우는 것도 자기 이야기를 하고는 싶은데 말을 하지 못해서이다. . 또 아무리 별볼일 없는 사람에게도 주관과 취향이란 건 있다. 하고 싶은 것과 하기 싫은 것, 참을 수 있는 것과 참을 수 없는 것, 소중한 것과 하찮은 것,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를 타인에게 들려주고 싶은 욕망 말이다. . ⓒ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오늘도 남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자기 만의 생각과 이야기를 만들어 갑니다. .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산다는 건] -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하고 싶은 것만 해도 되긴 하지. 근데 그게 훨씬 더 어려울걸. 내가 남하고 다르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 그거 몹시 힘든 일이야. 모든게 다 자기 책임이 되거든. . 안전한 집단에서 떨어져나와 혼자여야 하고, 정해진 가치에 따르지 않으려면 하나하나 자기가 만들어가야 해. 또 무리에서 떨어져 나가면 끊임없이 자기에 대해 설명해야 해. 경쟁을 피하는 소극적 태도가 아니라 남과 다른 방식을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일이라면 말야. . 어쨌거나 나는 네 선택이 마음에 들어. 우리, 재미없는데도 꾹 참으면서 남들한테 맞춰 살지는 말자. . ⓒ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남들 눈치 안보고 하고 싶은데로 하는것. 참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게 행복이라면 꼭 그렇게 해야겠죠? 내가 하고 싶은게 뭔지 곰곰히 생각..
억지로 만들어진 불씨는... 억지로 만들어진 불씨는 국민의 힘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꺼질 것이다. 压迫的火焰 会在人民的力量下自燃熄灭。 정치를 외면한 댓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자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 - 플라톤 拒绝参与通知的人, 会被更糟糕的人统治。 - 柏拉图 . 홍콩, 힘내. .
[잊으려고 애써왔던, 잊고 살아왔던] - 존박, 이상한 사람. . 잊으려고 애써왔던 것들 잊고 살아왔던 말들 소용없다 믿던 것들 너무 많은데 그댄 그런 모든 걸 한가득 안고서 나를 보며 웃고 있어 . 그댄 나를 또 한 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 . 내가 알던 세상은 모든 게 어려웠는데 몰랐었던 모든 곳이 아름다웠다 그댄 그런 모든 걸 한가득 안고서 나를 보며 웃고 있어요 그댄 나를 또 한 번 설레게 만드는 이상한 사람 . 우리 둘은 얼마나 오래 같이 걷게 될까 이런 것이 궁금해지면 사랑인걸까 . 그댄 나를 또 한 번 긴 꿈을 꾸게 해 . ⓒ 존박, 이상한 사람. . 티비에서 잠깐 나온 노래인데, 너무 좋아서 찾아보니 동백꽃 필무렵 OST 네요. 가사가 정말 좋아서 적어봤습니다. 이상한 사람, 만나고 계신가요? . https://youtu.be/LqzCQVKMbKo
[발걸음을 멈추고] - 야오야오 마반아스, 어떤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더 잘 느껴져 발걸음을 멈추고. 이 풍경의 일부가 되길 간절히 바라며 살아왔다. 하지만 바삐 걸을 때는 몰라도 이따금 멈춰서면 느껴져. 이곳에서 만든 내 자리가 얼마나 연약한 것인지. #Standing Still - 야오야오 마반아스, 어떤 마음은 혼자 있을 때 더 잘 느껴져. .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모두가 함께, 세상을 이롭게 - 제 4351주년 개천절 모두가 함께, 세상을 이롭게 - 제 4351주년 개천절
[말의 품격]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말의 품격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말이 그 사람의 인성이라는 것, 그 사람의 됨됨이라는 것을. . 그 덕분에 감히 나는 다짐해본다. 오늘 내가 쓰는 말 한마디가 타인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기를. 좀더 우아하고 부드럽게 사랑이 가득하기를.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 말은 그 사람을 그대로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좋은 말, 바른 말, 거짓없는 말을 써야 합니다.
[배려]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사실 누군가를 웃게 하는 데 큰 힘이 들거나 돈이 많이 드는 일도 아니다. 아주 작은 배려와 센스있는 몇 가지의 행동으로 충분히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누구도 하려고 잘 생각하지 못한다.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 서로 같이 웃을 수 있는 작은 배려. 나와 남은 다르다.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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