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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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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랑] - 마크 트웨인 Mark Twain There isn't time so brief is life. 인생은 짧기에 시간이 없다. There isn't time for bickerings, apologies, heart burnings, callings to account. 다투고 사과하고, 가슴 아파하고 해명을 요구할 시간이 없다. There is only time for loving, and but an instant, so to speak for that. 오직 사랑할 시간만이 있을 뿐이며, 그것은 말하자면 한 순간이다. Mark Twain. 마크 트웨인.
[누군가에게 준 것이 돌고 돌아] 김영하, 여행의 이유 (10배속) . 당황하는 그녀 대신 현지인 할머니가 버스 요금을 내주었다. 나중에 갚겠다고 하자 할머니는 고개를 저으며, 자기에게 갚을 필요 없다, 나중에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발견하면 그 사람에게 갚으라고 했다. . 환대는 이렇게 순환하면서 세상을 좀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그럴 때 진정한 가치가 있다. . 준 만큼 받는 관계보다 누군가에게 준 것이 돌고 돌아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는 세상이 더 살만한 세상이 아닐까. . ⓒ 김영하, 여행의 이유. .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서로를 도와주며 살아갑니다. 돌려 받아도 좋고, 돌려 받지 못해도 그만이고요. 대신 이 세상이 좀더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모두 다 마음먹기 나름] - 김영하, 여행의 이유. 격렬한 운동으로 다른 어떤 것도 생각할 수 없을때 마침내 정신에 편안함이 찾아오듯이, 잡념이 사라지는 곳, 모국어가 들리지 않는 땅에서 때로 평화를 느낀다. . 모국어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지만, 이제 그 언어의 사소한 뉘앙스와 기색, 기미와 정취, 발화자의 숨은 의도를 너무 잘 감지하게 되었고, 그 안에서 진정한 고요와 안식을 누리기 어려워졌다. . 모국어가 때로 나를 할퀴고 상처내고, 고문하기도 한다. . 모국어를 다루는 것이 나의 일이지만, 그렇다고 늘 편안하다는 뜻은 아니다. . ⓒ 김영하, 여행의 이유. . . 가끔 항상 곁에 있던 것들이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처음 마주한 것들에게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합니다. 모두 다 마음먹기 나름인듯 하네요 ^_^// .
[고독을 사들이고 싶을 때] - 오수영, 날마다 작별하는. . 작별과 만남에도, 생각과 마음에도 조금 더 소중함을 불어넣고 싶다면, 내 삶에서 이만한 곳도 없을 것이다. . 삶에 지치고 사람에 지쳐 값을 치르고서라도 고독을 사들이고 싶을때가 또 다시 찾아온다면 . 나는 다시 파주로 향하게 될 것이다. . ⓒ 오수영, 날마다 작별하는. . 파주에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저 글을 보니 책읽기에 좋은 장소가 많이 있을거 같습니다. . https://youtu.be/RNSzy4lzxQw
중국군, 선전(심천)에 집결중. 인민일보 웨이보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중국군, 선전(심천) 집결. 인민일보 웨이보 영상. 아래 자막을 보면, 은 다음을 제공합니다. 인민 무장 경찰은 폭동, 심각한 폭력 범죄, 테러 공격 및 기타 사회 안전을 위해 관여합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 조심스럽긴 하겠지만, 홍콩 시위를 진압하기 위해 중국군 투입도 준비하는듯 합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 생각납니다. 부디 다치는 사람이 없기를.
홍콩 민주화 시위 - 범죄인 인도법 반대, 시위대 여성 실명. 홍콩 시위가 장기화 되면서 이를 진압하려는 경찰과 시위대가 점점 과격해지고 있습니다. 급기야 2019년 8월 11일 오후에는 한 여성 시위대가 경찰이 쏜 고무총에 눈을 맞아 실명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에 분노한 시위대가 홍콩 공항을 점거하면서 홍콩 국제공항이 12일 오후 5시 30분부터 13일 오전 6시까지 잠정 폐쇄되기도 했습니다. 올해는 천안문 사건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덩샤오핑의 무차별 인권 탄압이 1989년 6월 4일에 있었는데요.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무차별 탄압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와 언론의 자유를 과연 언제까지 막을 수 있을까요. . 시위도 중요합니다만, 부디 다치거나 부당하게 억압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도 잊지 맙시다. 두번 다시 지지 않습니다. 나라를 팔아 ..
[즐길 수 있는 공부] - 나단, 공부의 품격 ​ 독일의 유명한 경영컨설턴트인 디아나 드레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진짜 꿈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비로소 탄생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강조한 바와 같이 우리가진짜 원하는 것은 살면서 발견하게 된다. 지금 당장 메모지나 빈 종이에 써보자. 내가 앞으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공부가 무엇인지 말이다. 예를 들어 역사를 좋아한다면 박물관 큐레이터가 될 수 있고, 커피를 너무 좋아한다면 바리스타가 되거나 나만의 카페를 차릴 수 있다. 이렇게 현재 업무의 연장선상 또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꿈을 적고,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도전해 보자. 그 공부는 예전에 하던 것처럼 절대 독하게 하면 안 된다. 꼭 즐길 수 있는 공부여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자기계발이고, 나의 ..
미라클모닝 - 운동, 독서, 사랑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성공의 대가이다.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능력의 근원이다.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다.독서를 위해 시간을 내라. 지혜의 원천이다.친절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꿈을 꾸기 위해 시간을 내라. 뜻을 품는 것이다.사랑을 위해 시간을 내라. 구원받는 자의 특권이다.주위를 살피는데 시간을 내라. 이기적으로 살기에 짧은 하루이다.웃기 위해 시간을 내라. 영혼의 음악이다. 출처 - 미라클모닝 : http://cafe.daum.net/miracle-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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