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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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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마리 늑대] 투모로우랜드 - 영화속 명대사 사람의 마음속엔 언제나 두 마리 늑대가 싸우고 있어. 한 마리는 절망과 미움 같은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살고, 다른 한 마리는 희망과 기쁨 같은 밝은 마음을 먹고 살지. 이 둘 중 어떤 늑대가 살아남을까?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 영화 투모로우랜드.
[행복이란 거] 조주희, 키친6 행복이란 거 말이야, 한끼 식사처럼 힘껏 씹고 빨아들여 내 몸에 스며드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세끼 식사처럼 가족이 함께 치르는 일상적이고 평화로운 의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 조주희, 키친6.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어려운 요즘, 그 일상이 행복이구나 싶습니다. 행복이란 게 그러하겠지요. 요리를 하고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이야기를 하고 하는 일상. 편안한 일상속에서 늘 행복하기를.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나는 어떤 선택을 했는가.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다. 두려움에 굴복하고 시스템에 항복하는 선택을 할 것인가. 자신의 길을 헤쳐나가면서 그 길에서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인가. 문제는 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모든 것은 우리가 선택한 결과입니다. 보다 나은 선택을 하고, 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내야겠지요. 자신만의 길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루 되시길.
[없어서는 안되는]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린치핀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일은 이제 멈춰라. 공장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고유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나 갈망하고 곁에 두고 싶어할 만큼 꼭 필요한 사람, 린치핀이 되어야 한다. ⓒ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말없이 조용히 곁에 두고 싶은 사람. 곁에 있는 그 사람을 말없이 바라보는 나. 둘 다 고요함속에 깊이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된다면 세상이 좀더 신나고 즐거울거 같습니다.
[마음은] 한봄일춘. 마음은 얻는 것이 아니라 내어주는 것이라지. 새라새롭게 마음에 감겨온다. ⓒ 한봄일춘, @banaba3131. 새라새롭게.는 새롭고 또 새롭게 또는 여러가지로 새롭다.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마음은 내어주는 것. 새롭고 또 새롭게 마음에 감겨온다. 봄에 잘 어울리는 말입니다. 너무 좋은 구절이네요. banaba3131 님 인스타에서 보고 적어봅니다. 바나바님 인스타 : www.instagram.com/banaba3131 로그인 • Instagram www.instagram.com 한봄일춘님 인스타 : www.instagram.com/hanbomi20 로그인 • Instagram www.instagr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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