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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속엔 언제나 
두 마리 늑대가 싸우고 있어.

한 마리는 절망과 미움 같은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살고, 
다른 한 마리는 희망과 기쁨 같은 
밝은 마음을 먹고 살지.

이 둘 중 어떤 늑대가 살아남을까?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 영화 투모로우랜드.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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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8. 3. 20:51

[행복이란 거] 조주희, 키친6 Culture/책2020. 8. 3. 20:51

 


행복이란 거 말이야,

한끼 식사처럼
힘껏 씹고 빨아들여
내 몸에 스며드는
확실하고 구체적인 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세끼 식사처럼
가족이 함께 치르는
일상적이고 평화로운 의식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 조주희, 키친6.

 

[행복이란 거] 조주희, 키친6

 


일상으로 돌아가기가 어려운 요즘,
그 일상이 행복이구나 싶습니다.

행복이란 게 그러하겠지요.
요리를 하고 밥을 먹고,
설거지를 하고 이야기를 하고 하는 일상.

편안한 일상속에서 늘 행복하기를.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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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선택을 했는가.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다.
두려움에 굴복하고
시스템에 항복하는 선택을 할 것인가.
자신의 길을 헤쳐나가면서
그 길에서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인가.

문제는 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모든 것은 우리가 선택한 결과입니다.
보다 나은 선택을 하고,
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어내야겠지요.
자신만의 길에서 
자신만의 가치를 만들어내는 하루 되시길.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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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일은 이제 멈춰라.
공장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고유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나 갈망하고
곁에 두고 싶어할 만큼
꼭 필요한 사람, 
린치핀이 되어야 한다.

ⓒ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곁에 두고 싶은] 세스 고딘, 린치핀

 

 


말없이 조용히 곁에 두고 싶은 사람.
곁에 있는 그 사람을 말없이 바라보는 나.
둘 다 고요함속에 깊이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된다면
세상이 좀더 신나고 즐거울거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되는] 세스 고딘, 린치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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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7. 29. 20:31

[마음은] 한봄일춘. Culture/책2020. 7. 29. 20:31

 

마음은 
얻는 것이 아니라
내어주는 것이라지.

새라새롭게
마음에 감겨온다.

ⓒ 한봄일춘, @banaba3131.

 

 


새라새롭게.는 새롭고 또 새롭게 또는
여러가지로 새롭다.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마음은 내어주는 것.
새롭고 또 새롭게 마음에 감겨온다.
봄에 잘 어울리는 말입니다.

너무 좋은 구절이네요.
banaba3131 님 인스타에서 보고 적어봅니다.

 

 

바나바님 인스타 : www.instagram.com/banaba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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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봄일춘님 인스타 : www.instagram.com/hanbomi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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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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