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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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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파에 바람 든 사람처럼
자랑을 늘어놓고 나면
하루를 시작할 마음의 균형을 찾게 된다.
이 배설을 한 후에야 그나마
멀쩡한 사람으로 하루를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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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과 광기를 맘껏 드러내도
되는 상대가 부모인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이런 나를 받아주는 사람이
세상에 둘이나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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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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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를 인정해주는 부모님에게 감사를.
내 모습을 맘껏 드러내도 되는 상대가 있음에 감사를.
오늘도 감사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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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2020.03.08

https://youtu.be/GuLOM2kvsbE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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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날] 백영옥,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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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날들이 아니라
진주알이 하나 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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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모드 몽고메리, 백영옥.
빨간머리 앤,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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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알처럼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로
가득한 하루 되셨나요?
힘들고 지쳤다 하더라도 가만 생각해보면
감사하고 즐거운 일은 항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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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나날] 백영옥,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2020.03.03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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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roject100.kakao.com/project/1557/introd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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