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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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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seo.eun5330 인스타 문제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라 그 목적지가 어디냐는 것이다. It is more important to know where you are going than to get there quickly. 메이벨 뉴컴버 Mabel Newcomber @seo.eun5330 https://www.instagram.com/p/CJcjQLvB1Q7/?utm_source=ig_web_copy_link
[슬픔을 이해하는] 론 마라스코, 브라이언 셔프 지음. 김설인 옮김 - 슬픔의 위안 . #받았다그램 #75주년현암사 #축하드려요 슬픔에는 절대적인 것이 없다. 쉽게 견딜 비법도 없고 빠져나갈 구멍도 많지 않다. 사별의 슬픔처럼 개인적인 경험을 이해하고 나면 다양한 방식으로 다양한 사람과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슬픔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 ⓒ 론 마라스코, 브라이언 셰프. 김설인 옮김. 슬픔의 위안. 현암사. #현암사75주년 이벤트에 당첨되어 선물을 받았습니다. 75주년이라니, 대단하다 싶습니다. 👏👏👏 책도 잘 보고 에코백도 펜도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숨겨져 있던 기억] 박정은 - 뜻밖의 위로 때로는 기억 속 깊숙한 곳에 숨겨져 있던 기억들도 일상 속에서 만나는 어떤 음악, 냄새, 장소 등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계기들로 인해 지금으로 소환되는 일도 있다. 이런 기억이 있었나 싶다가도 그래 그랬었지 하고는 과거의 그때로 잠깐 돌아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시간이 더디게만 흘러가던 어린 시절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어른이 되어 있었다. ⓒ 박정은, 뜻밖의 위로. 이봄 출판. 잘 몰랐던 기억이 불쑥 떠올랐는데 그 기억으로 인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고 미소가 지어진다면 참 좋겠습니다. 그 미래의 기억은 바로 지금이겠지요? #이봄출판사 #필사프렌즈 #뜻밖의위로 알라딘, 뜻밖의 위로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72329735 뜻밖의 위로 아..
[차별] 손문숙 -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우리는 일상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차별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선의를 갖고 있다 해도 상대방의 처지를 잘 알지 못하는 무지로 인해 고정 관념을 갖는다거나 적대감을 가질 수도 있다. 우리는 차별을 전혀 하지 않고 살기는 힘들다. 차별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질문하면서 최선을 다해 차별을 덜 하는 쪽을 선택해나가야 할 것이다. ⓒ 손문숙,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힘찬북스.
[두 마리 늑대] 투모로우랜드 - 영화속 명대사 사람의 마음속엔 언제나 두 마리 늑대가 싸우고 있어. 한 마리는 절망과 미움 같은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살고, 다른 한 마리는 희망과 기쁨 같은 밝은 마음을 먹고 살지. 이 둘 중 어떤 늑대가 살아남을까?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 영화 투모로우랜드.
[행복할 수 있음을] 응켱 -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 그저 그날그날의 볕과 바람, 매일이 다른 하늘의 풍경, 흙과 풀 냄새를 느낄 수 있는 감각 정도라면,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나누고 싶었다. 그런 거였을까. 오늘의 날씨를 나눈다는 게. ⓒ 응켱,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필름 출판. .
[실패해도 괜찮아] 최지숙, 김서현 - 네가 매일 실패해도 함께 갈게 . "엄마, 매일 실패해서 미안해." "괜찮아, 계속 실패하는 게 인생이야." ⓒ 최지숙, 김서현. 네가 매일 실패해도 함께 갈게. 끌레마.
손문숙 -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그냥 우리는 여기 있어요. 여기 있다고요. 그래, 너희가 여기 있구나. 그렇게 알아주는 것. 저희가 원하는 건 그뿐이에요. - 김혜진 손문숙,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HCbooks 힘찬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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