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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에피 - 낙타의 관절은 두 번 꺾인다 시차는 분명 존재한다. 스페인과 서울이 여덟 시간 차이나는 것처럼. 중국 전역의 똑같은 시간이 실제로는 똑같지 않은 것처럼. 그러나 나에게는 나의 시간이 있다. 사회의 베이징 타임에 나를 맞추느라 애쓰지 않고 묵묵히 나만의 시간을 걸어가고 싶다. 세상과 얼마간의 시차가 나더라도. . ⓒ 에피, 낙타의 관절은 두 번 꺾인다. 행복우물.
[삶은 여행이야] 곰돌이 푸. 삶은 경험해봐야 하는 여행이야. 풀어야 하는 문제가 아니라. ⓒ 곰돌이 푸. 살다보면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만, 인생은 경험해봐야 하는 여행입니다. 정답만을 찾으려 하지 말고 풀과 나무와 하늘도 보면서 많은 걸 경험해봐야겠습니다. 문영님 인스타에서 보고 따라 적어봤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moon0_313/
[관대하라]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눈에 띄어라. 관대하라. 예술을 창조하라. 스스로 판단하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라. 아이디어를 공유하라. 그러면 사람들은 보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LinchPin. 그동안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면 이젠 그럴 수 없는 세상입니다. 스스로 문제를 만들고 질문을 해야 하며,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해야 해요. 더이상 과제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예술을 창조하면서 아이디어를 공유하면 신나고 멋진 서비스가 나올거 같습니다.
[나의 말이란...] 서정락, 손해의 경제학. 내 입에서 나간 말이 내 말이 아니라, 상대방 귀에 들린 말이 내 말이다. 상대의 감정이나 대화의 주제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혼자서 일방적으로 말하는 것은 예의가 없는 행동이다. ⓒ 서정락, 손해의 경제학. 우리는 모두 사용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그러니 상대방을 배려하며 말해야 해요. 나 혼자만의 생각을 나 혼자만의 언어로 이야기하지 말고, 상대방에게 어떻게 들리는지, 상대방이 어떻게 듣는지 살펴보며 말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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