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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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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소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행복해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어느 날 문득 지금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너무 행복해서 펑펑 눈물이 나는 거예요. . 이건 제 평생의 소원이에요. 행복해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오는 것이요. 언젠가 반드시, 이 소원 이룰 날이 오겠죠?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많이 웃고 신나게 달리면서, 눈물나도록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요~ . https://youtu.be/figG_Q0l8BU
[울고 싶을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참 울 일도 많다. 그래, 생각보다 우린 사소한 일들로도 울 일이 참 많다. 슬픔, 기쁨, 웃김, 화남, 미안함... 어쩌면 우리는 모든 사사로운 감정에 눈물을 머금고 사는지도 모른다. . 그러니 울고 싶어질 땐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햇살이 비추는 날, 비가 내리는 날, 모든 날이 참 울기 좋은 날이라고 믿으면서 울고 싶을 땐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울고 싶어도 표현을 잘 못할때가 많습니다. 운다는건 솔직한 자기 감정의 표현이겠지요. 저 글을 보니 도깨비 대사가 생각납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눈물났다. 눈이 부신 오늘도. . https://youtu.be/5lTlvObOQYs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그래, 어쩌면 우리는 각자의 가슴에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품고 사는지도 몰라. 쉰 살엔 아마 일흔의 내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다며 그렇게 말이야. 일흔에도 여전히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가슴에 품으면서 그렇게 말이야. . 우리는 이렇게 문득, 평생을 그리며 사는 지도 몰라.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훗날 지금 내 모습을 떠올리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작은 행복에 미소지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잘 먹고 잘 자고 잘 달려가기를 바래봅니다. . https://youtu.be/vIgZt7CScVc
[아름다운 세상]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충분히 아름다운 세상이다. 세상은 내가 보는 만큼, 내가 느끼는 만큼의 모습으로 내 눈앞에 놓여진다. 어떻게 느끼고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따라 이 세상은 아름다운 빛으로 가득할 수도, 차가운 공기고 꽉 차버릴 수도 있다. . 이왕 사는 세상 아름다운 것들 위주로 보면서 지금처럼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 살아야 겠다. 그게 내 정신 건강에도 좋을 듯 싶으니. . 어차피 이 세상은 내가 사는 세상이니 말이다. 내가 사는 세상은 충분히 아름답다.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삶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가 나와 내 주위에 영향을 줍니다. 감사하고 소중한 마음으로 대하면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 다가올테지요. 긍정적이고 감사한 눈으로 바라보면 충분히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야경의 위로]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가슴이 답답할때 우리는 종종 야경을 본다. 왜 우리는 야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마음이 풀어지는 걸까. 눈 앞에 펼쳐진 야경을 감상하는 일이 실은 서로의 염원을 알아주는 일이기 때문은 아닐까. 서로의 마음에 켜 놓은 작은 염원들을 부둥켜 안아주는 일이기 때문은 아닐까. . 그 작은 불빛에 누군가는 위로를 받을지 모를 일이니 어떤 일을 염원하는 일, 마음의 방에 불빛을 켜놓는 일은 분명 그 자체만으로도 값진 일일 것이다.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무언가를 주지 않아도, 직접적인 해결책을 알려주지 않아도, 때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위로를 주고 위로 받으며, 서로에게 응원이 되어 보아요 ~ . https://youtu.be/8Lg..
[맑은 눈빛]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트라우마'와 '터닝포인트'. 이 둘은 내 인생의 잊지 못할 순간이라는 점에서 참 많이 닮아있다. 공교롭게도 그 순간이 누군가의 찰나의 눈빛에서 시작되었다는 점도. . 그러니 나 역시 다른건 몰라도 눈빛 만큼은 맑은 사람이 되고 싶다. 눈빛에서 진심이 묻어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그랬듯 누군가 역시 내 찰나의 눈빛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될지 모를 일이니 말이다.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아무리 스스로가 정하고 선택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주위 환경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영향을 받고 계신가요? 주위에 좋은 영향을 주고 계신가요? 진심을 다해 행동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방향으로의 터닝포인트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기억의 기억]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기억이라는 것에도 우선순위가 있는 것일까. 아무리 떠올리고 싶어도 떠오르지 않는 기억이 있고 아무리 지우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있다. 몸이 반응하듯 생생하게, 잊히지 않고 자리 잡을 기억은 어떤 것들일까. . 부디 웃는 날이 많았으면. 일기장에 주문을 외우듯 쓰는 문장처럼, 웃는 날들, 웃는 내 모습이 많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항상 즐겁지는 않겠지만, 매일매일 웃는 일은 분명 있습니다.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아지도록 오늘도 신나게 달리며 성장합니다. .
[제 3자의 시선]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우린 누군가에게 한없이 착한 존재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한없이 나쁜 존재이기도 한 그런 사람들이니까요. . 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해요.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그 시선, 정말 괜찮은건지. . 이 세상엔 절대적으로 착한 사람, 나쁜 사람은 없으니까요.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나에게 착한 사람이 남에게 나쁠 수 있고, 나에게 나쁜 사람이 남에게 착할 수도 있겠지요. 내 시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착한 사람이 되기 보다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