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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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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혼자 결정해야 해] 나윤희 - 고래별4 언제까지고 누군가 흔드는 대로 흔들릴 수만은 없어, 이제는 혼자 결정해야 해. 모두가 그랬던 것처럼. 누군가 내 앞날을 결정하게 둘 수도 없어 . 지붕아래에서 자고 삼시 세끼 굶지 않는 게 그만일 수는 없어. 이제는 그럴 수 없어. 나윤희 - 고래별 4. RHK.
[어떤 마음은] 나윤희 - 고래별 3 글을 읽고 쓰는 것을 배운 게 너무 어렸을 적이라 새삼스러웠거든요. 이번에 곱씹어 보면서 다시 알게 됐어요. 어떤 마음은 숨 쉬는 일처럼 당연하게 생겨나기도 하는구나. 나윤희 - 고래별 3 알에이치코리아 출판. 좋아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역시 당연하게 생겨나는 마음이겠지요. 열정과 꾸준함 역시 당연하게 생겨나도록 좋은 습관을 키우면 좋겠습니다.
[대한 독립 만세] 나윤희 - 고래별 2 백정이 되라면 되고, 작부가 되라면 되겠습니다.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보다 쉬운 일이지요. 대한 독립 만세. ⓒ 나윤희, 고래별 2. RHK 출판.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많은 분들 덕분에 이렇게 편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걸 잊지 않아야겠다 싶습니다. ranicafe.blogspot.com/2021/02/2.html rani, ranicafe, 라니, 라니카페, handwriting, calligraphy rani, ranicafe, 라니, 라니카페, handwriting, calligraphy, 손글씨, 캘리그라피 ranicafe.blogspot.com
[인어공주의 탄생] 나윤희 - 고래별 1 물소리가 들린다. 물속에 몸을 누이고 가만히 귀를 기울여본다. 그러면 그렇게 하면... 나의 심장이 날치떼처럼 웅웅대는 소리가 들리고 물거품이 이는 소리가 들리고 철썩 철썩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면 어렴풋하게 바다가 속살거린다. "너는 물고기로 태어났구나." ⓒ 나윤희, 고래별. RHK 알에이치코리아 출판. 줄거리도 좋은데, 색감이 너무 부드럽고 따뜻하네요. 1권 잠깐 펼쳐봐야지 했다가 다 보고 자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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