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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고 간절하게]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렇게 
치열하게 고민해본 적이,
누군가에게 이렇게 간절하게
조언을 구했던 적이 있었던가.
.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선 이런 절박한
고민을 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퇴사하겠다는 말을 뱉고 나서야
비로소 가장 박진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여전히 불안하고 이따금 조급하지만
이젠 이 불안함이 감사하다.
이 불안함이 나를 계속
깨어 있게 하리라 믿는다.
.
ⓒ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빚이 힘을 주는 걸까요?
결국 절박함이 달리게 해준 걸까요?
뭐든 어떻습니까.
힘 내서 달릴 수 있고,
절박하고 치열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지요.
직장인이든 퇴사자든 구직자든 모든 분들
불안하고 조급해도 차근차근 꾸준히 가봐야겠습니다.
.

[치열하고 간절하게]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https://youtu.be/23CVFxKPnGs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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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천둥 번개가 치는 날이면
집안의 어린이들은 일제히 울음을 터뜨렸다.
장마철의 어느 밤이었다.
거센 비가 쉴 새 없이 내리고 있었다.
번쩍하고 창밖이 잠깐 하얘졌을때
나와 세 명의 남자애들은
모두 침을 꿀꺽 삼켰다.
빛보다 느린 소리가 도착하기까지의
짧은 사이동안 두려워하며 있었다.
.
ⓒ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저는 번개 구경하는걸 아주 좋아하고,
천둥소리를 매우 무서워합니다.
자연의 신비와 웅장함, 두려움을
한번에 느낄 수 있습니다.
그걸 느낄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오늘은 밝은 달과 별을 보며 자연을 느껴봅니다.
..
예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크고 작은 차별, 모욕, 비난 때문이거나
정말 열심히 했는데 회사가 그것을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아서였다.
근데 요즘 내가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뭐라도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것 같아서, 라고 할까?
.
언젠가부터 일은 내가 열심히 하는데
나의 가치가 아니라
회사의 가치가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
ⓒ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나도 성장하고 회사도 성장하고
나도 회사도 돈 많이 벌고 
나도 점점 변신하고 있고
회사도 점점 좋아지고 있고...
그런 회사 있겠지요?
.

[다독다독]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https://youtu.be/XeItnpc5AUE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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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고 믿어준 사람들]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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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싸움 같아서
모든게 막막했던 순간,
세상에 공짜란 없다고 생각했던 나를
아무 대가 없이 
도와주고 믿어준 사람들이 있었다.
.
티비를 보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종종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 생각이 난다.
아마 두고두고 생각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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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누군가에게 바라는 것 없이
도움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나로 인해 도움을 받아
조금이라도 잘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저도 도와주며 살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스스로 힘을 키워야겠지요.
동시에 최선을 다해 웃으며 신나게 살아야겠습니다.
.

[도와주고 믿어준 사람들]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https://www.instagram.com/lazy.dra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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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qToKjMUXIM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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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잘 찾아보아요]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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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 재주 하나로
주인에게 칭찬 받으며 살다가
정신 차려보니 자신에게
또 다른 재주가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막상 저글링을 버릴 
용기가 나지 않는 늙은 곰이 되어 있다면?
할 수 있는게 저글링밖에 없는
곰이 되어 있다면?
.
나는 내가
그런 곰이 될까 봐 무섭다.
.
ⓒ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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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건 제대로,
거기에 추가로 무언가 잘하는건 없는지
자기의 장점을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저글링 하나라도 잘 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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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잘 찾아보아요]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https://youtu.be/T7FTMMN0JAQ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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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고 간절하게]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렇게 
치열하게 고민해본 적이,
누군가에게 이렇게 간절하게
조언을 구했던 적이 있었던가.
.
회사라는 울타리 안에선 이런 절박한
고민을 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퇴사하겠다는 말을 뱉고 나서야
비로소 가장 박진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여전히 불안하고 이따금 조급하지만
이젠 이 불안함이 감사하다.
이 불안함이 나를 계속
깨어 있게 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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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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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힘을 주는 걸까요?
결국 절박함이 달리게 해준 걸까요?
뭐든 어떻습니까.
힘 내서 달릴 수 있고,
절박하고 치열하게 살아갈 수 있으면
감사하고 또 감사한 일이지요.
직장인이든 퇴사자든 구직자든 모든 분들
불안하고 조급해도 차근차근 꾸준하기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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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하고 간절하게]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https://youtu.be/23CVFxKPnGs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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