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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하며 받아들일 때] 도제희, 난데없이 도스토옙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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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멀리 떨어져 있어야, 즉 서로에게 공간을 주고
그 공간을 존중해 주어야 집착하지도,
강요하지도, 희생을 요구하지도 않을 수 있다.
그래야 진정으로 상대를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
공간이란 물리적인 것만을 뜻하진 않는다.
정신적으로도 서로가 독립적 개체라는 사실,
성향도 가치관도 성격도 판이한 
한 개인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일 때
누구 하나 상처 입거나
일방적으로 희생하지 않고
서로 행복하게 사랑할 수 있지 않을까.
.
ⓒ 도제희, 난데없이 도스토옙스키.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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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이일수록 함부로 대하거나
언제든 옆에 있어줄거라 생각합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지요.
남보다 더 멀어질 수 있고,
크게 속상해할 수 있습니다.
가까울수록 더 소중하고 아껴야지요.
공기나 물이 항상 곁에 있으니 귀한걸 모르는 것처럼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존재입니다.
.

[존중하며 받아들일 때] 도제희, 난데없이 도스토옙스키

 

2020.03.19

youtu.be/p48mEFRtrbM

[아픈 사람의 다정]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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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말고 용기부여가 필요합니다.


저는 동기를 불러 일으키는 책이나 동영상이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각자 상황과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난 왜 저렇게 못할까" 하며 자신에게 실망하기도 하고,

동기부여 글들이 오히려 해가 되기도 합니다.


...


용기는 억지로 '해보자' 라고 해서

생기는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낄때에만

비로소 타오르는 겁니다.


- 기시미 이치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알프레드 아들러를 분석한 책인데요,

무엇보다 자기 스스로 가치있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자존감" 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존재만으로 누구보다 가치있는 당신입니다.

걱정과 근심은 조금 접어두고,

자신을 향해서 감사와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우리는 모두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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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oksh 2018.08.01 0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고등학생 개발자 입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스튜디오 이용해서 어플을 만들고있어요 ㅎㅎ
    이런 개발 과정들을 제 블로그에 남기고 싶은데
    혹시 초대장이 있으시다면 나눔 가능할까요?
    rlatmdgus720680@gmail.com
    github.com/looksh 이쪽은 제 깃헙 주소입니다 ㅎㅎ..
    자주 소통행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