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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그 날까지]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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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그날까지 나를 사랑해줄 거라고.
깨어 있는 매초 매순간 나를 사랑할 거라고.
아니,
숨이 멎어도 평생 내 가슴속에 사랑으로 남아
숨 쉴 거라고.
영원히 내 곁에서 나를 지켜줄 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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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두 눈에 울고 있는 내 모습을 가득
담은 채 너는 내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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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 다독, 울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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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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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반려견 향이 글감에
우리 강아지 봄이 사진을 꺼내 봅니다.
새벽에 화장실 가려고 일어나도,
아무리 늦은 밤에 들어와도,
내가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이
정말 최선을 다해 반겨주는 봄이, 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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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날이어도 최선을 다해 산책을 하고,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해 간식을 먹는,
위험하거나 무서우면 맹렬하게 짖고,
잠을 잘 땐 세상살이 다 잊고 코골면서 편히 자는.
개처럼 살아보자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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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그 날까지]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숨 쉬는 그 날까지]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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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소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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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어느 날 문득
지금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너무 행복해서
펑펑 눈물이 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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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평생의 소원이에요.
행복해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오는 것이요.
언젠가 반드시,
이 소원 이룰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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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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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웃고 신나게 달리면서,
눈물나도록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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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소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figG_Q0l8BU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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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을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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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울 일도 많다.
그래, 생각보다 우린 사소한 일들로도
울 일이 참 많다.
슬픔, 기쁨, 웃김, 화남, 미안함...
어쩌면 우리는 모든 사사로운 감정에
눈물을 머금고 사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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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울고 싶어질 땐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햇살이 비추는 날, 비가 내리는 날,
모든 날이 참 울기 좋은 날이라고 믿으면서
울고 싶을 땐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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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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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어도 표현을 잘 못할때가 많습니다.
운다는건 솔직한 자기 감정의 표현이겠지요.
저 글을 보니 도깨비 대사가 생각납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눈물났다.
눈이 부신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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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을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5lTlvObOQYs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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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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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어쩌면 우리는 각자의 가슴에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품고 사는지도 몰라.
쉰 살엔 아마
일흔의 내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다며
그렇게 말이야.
일흔에도 여전히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가슴에 품으면서
그렇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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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렇게 문득,
평생을 그리며 사는 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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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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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지금 내 모습을 떠올리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작은 행복에 미소지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잘 먹고 잘 자고 잘 달려가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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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vIgZt7CScVc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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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느끼는 것은]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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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막을 순 없지만,
산들거리는 나뭇잎 소리에
행복을 느끼는 것은 내 몫이지 않을까.
시원한 밤공기를 들이키며
평온함을 느끼는 것, 이 또한 내 몫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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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마주치는 크고 작은 만남 역시
내 뜻대로 되지 않지만
이 만남 안에서 고마움을 느끼는 것,
사랑을 느끼는 것은 내 몫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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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느냐.'
이것 만큼은 정말이지 내 의지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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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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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몫만큼, 내 마음만큼.
그만큼 고마움과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내 의지대로 이 순간을 만끽하며 오늘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자세로 행복을 느끼는,
선물같은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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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느끼는 것은]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pLBA0mGwvkA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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