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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일은 이제 멈춰라.
공장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고유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나 갈망하고
곁에 두고 싶어할 만큼
꼭 필요한 사람, 
린치핀이 되어야 한다.

ⓒ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곁에 두고 싶은] 세스 고딘, 린치핀

 

 


말없이 조용히 곁에 두고 싶은 사람.
곁에 있는 그 사람을 말없이 바라보는 나.
둘 다 고요함속에 깊이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된다면
세상이 좀더 신나고 즐거울거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되는] 세스 고딘, 린치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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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어떤 이득이 되는지
따지지 마라.
그저 사람들에게
선물을 나눠 줘라.
당신의 행동이 사람들을 바꿀 것이다.

그렇게 먼저 베푼 다음에야
비로소 자신의 잠재력이
드러나기 시작할 것이다.

ⓒ 세스 고딘, 린치핀.

 

[잠재력을 발견하려면]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린치핀

 

저 역시 당근과 채찍중에서 당근만 있어도 된다고 봐요.

(호의가 계속되면 둘리인줄 아는 사람도 있으니 분별해야겠지만요)

성장하고 있는 많은 지식 생산자들을 보니
상대방이 필요한걸 그저 주기만 해도
나의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많은걸 얻을 수 있어요.
우리 모두 서로에게 선물을 주고 받으며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으면 좋겠습니다.

 

[잠재력을 발견하려면] 세스 고딘 지음, 윤영삼 옮김. 린치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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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아름다움과 좋은 점을
찾고 싶다면 우리도 밖으로 나가
주변을 걸어다니는게 온당하다.
우리 의식의 깊숙한 부분을 열고
더 높은 수준의 정신에 접근하고 싶다면
몸을 움직이고 혈액이 순환하도록 해야 한다.

가치있는 아이디어는
오로지 걷는 중에만 떠오른다.

ⓒ 라이언 홀리데이, 김보람 옮김. 스틸니스.

 

 

 

저도 매일 만보정도 걷는데요,
산책과 걷기를 통해 상쾌한 기분도 느끼고
긍정적인 생각들도 떠오릅니다.

마음이 혼란스럽거나 고민이 있다면
천천히 30분정도 걸어보세요.
몸에 활력도 돌고
마음에 여유도 생깁니다.

 

[산책과 걷기] 라이언 홀리데이, 김보람 옮김. 스틸니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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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저 그런
톱니바퀴가 아니다.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예술가다.

ⓒ 세스 고딘, 린치핀.

 

[우리는 모두 예술가] 세스 고딘, 린치핀.


스스로 예술가라고 믿고
그렇게 행동하는게 중요합니다.
우리는 모두 예술가에요!

 

[우리는 모두 예술가] 세스 고딘, 린치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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