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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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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 이두형 - 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우리의 마음에는 지금의 익숙한 자신에 머무르고 싶은 나뿐만 아니라, 익숙함에서 한 발 나아가고 싶은 나도 존재한다. 익숙하고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만이 전부는 아니다. 타인의 관점을 투영하여 생각하는 것을 포함해 되고 싶은 스스로의 모습을 능동적으로 떠올려보는 존재 역시 진정한 당신이다. Ⓒ 이두형 - 내가 나인 게 싫을 때 읽는 책 아몬드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들에게]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앞으로 내게 주어진 짧은 시간동안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했다. 죽으면 흩어지는 껍데기의 삶이 아닌 그 안에 존재하는 진정한 나로 살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아빠가 전해 준 가르침대로 나와 연결되어 있는 모든 것들에게 감사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 장재희,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나무와열매 출판. 번아웃을 경험한 뒤 나를 발견하는 과정을 적은 책입니다. 누구보다 소중한 나를 돌아보게 되는 문장이 많아서 좋네요. ................................................................................................................................... 알라딘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
[다시시작]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내가 있는 이곳보다 가보지 않은 곳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이 더 좋아보이는 심리 덕분에 나는 가보지 않은 다른 곳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막상 일해보면 또 다른 어려움이 고개를 들지만, 어쨌든 시작이라는 것은 나에게는 기분 좋은 설렘과 두려움이었다. . ⓒ 장재희,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나무와열매.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숨을 쉬고 살아온 시간만큼 앞만 보며 달리다 보니 내가 어디에 와 있는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도 모른 채 서서히 방향을 잃어 갔다. 안정된 병원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찾고 싶었지만 '안정'과 '도전' 이 두 개의 단어는 내 삶에서 공존할 수 없다는 걸 알았다. ⓒ 장재희,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나무와열매 출판. .
김선중 - 아이 i , 저자 친필 싸인본!! 소중한 님께. 모든 것이 가능한 자기다운 변화의 시작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지지합니다. 김선중. 2020년의 겨울을 기다리는 늦은 가을 어느날에. 친필사인본. 영화 "파인딩 포레스트"에 이런 대사가 나옵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열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하는거지." 오늘 이 대사처럼 마음을 사로잡는 선물을 받았지요. 제가 좋아서 적었던 책속의 한줄 인스타 피드를 작가님이 보시고 감사하다며 작은 선물을 보내주신다고 했을 때. 그리고 그 선물이 결코 작지 않음을 확인했을 때. (정말 큰 상자가 왔어요) 저 안에 뭐가 있을지 설레였을 시간들과, 달달한 꿀단지를 발견했을 때. (정말 꿀단지가 들어있었어요) 선물마다 붙어있는 손편지와 싸인본을 발견했을 때. 복잡하고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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