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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3 02:06

명언 - 생각하기 Culture/생각하기2018.02.03 02:06

명언 - 생각하기 


인생에 가장 중요한 이틀이 있는데
하나는 세상에 태어난 날이고 
다른 하나는 세상에 태어났는가를 깨닫는 날이다.

- 마크 트웨인



학교 교육 따위가 내 배움을 방해할 수 없다

- 마크 트웨인


목표를 크게 잡아, 실패하는 건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목표를 낮게 잡아, 이루는 건 큰 문제다.

- 미켈란젤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든,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든

당신은 옳다.

- 헨리 포드



1분 늦는것보다 

1시간 서두르는게 낫다.


당신은, 

당신이 반복한 행동의 결과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습관에 달려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너의 하인의 수건이 자존심보다 크게 해라.
자존심은 어리석음의 고통을 줄여주는 마취제와 같다.


전국대회 우승후 일주일 뒤,
체육관에 들어와서 혼자 바닥을 쓸고 청소를 하기 시작했다.

- 존 우든 (UCLA 농구팀 감독)


너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똑바로 해라.
네가 할 수 있는 최고를 해라.
그 정도면 괜찮아, 는 괜찮은게 아니다. 
더 좋을 수 있었다면 좋은게 아니다.

지혜는 예기치 못하게 찾아 옵니다.
많은 경우 실패를 통해 찾아 옵니다.
바닥을 찍었을 때 꼭 기억하세요.
당신이 몸부림치고 있는 동안
당신이 있는 그 바닥은 건물이 올라설 '위대한 기초'가 된다는 사실을.
그리고 성장의 토대가 된다는 것을.

성공 못할것을 걱정하지 않습니다.
실패를 해야 할때, 무언가를 하지 않을까봐 걱정합니다.
바닥에서 일어나 성장한 사람이 성장하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힘들게 하거든 그냥 서 있어라.
그리고 계속 서 있어라.
파도가 몰아쳐도 그냥 서 있어라.
무엇이 오든 포기하지 말아라.

오직 중요한것은

어떻게 살 것입니까? 에 대한 행동이다.


남을 판단하지 마라.

일찍 일어나라.

친절해라.

남의 수건을 (자존심) 크게 해라.

그리고 무언가를 한다면 확실하게 해라.

옳은 것을 하기 위해서라면
잘못된 때란 없다.

사소한 일을 대하는 태도가
여러분의 모든 것을 말합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멕시코에 있는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 (신들의 도시)


기원전 200년경에 만들어졌을거라 예상하며, 태양부터 천왕성까지를 상징하는 건축물이 있다.

천왕성은 1781년에 허셜이 발견했고, 그전에 제작된 별자리 지도에 등장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1690년경인데,

기원전 200년경에 이미 천왕성의 존재를 알았다는건 다른 방법으로 이 정보를 알았다는거다. (도메인의 후예?)


테오티우아칸에 머물던 사람들은 갑자기 사라졌을거라 예상되고, 왜 어떻게 지었는지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http://blog.koreadaily.com/view/myhome.html?fod_style=B&med_usrid=greencreek&cid=1013677&fod_no=20


http://thyun.tistory.com/27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미스터리 - 지하 파충류 라써타 외계인과의 인터뷰 

http://blog.naver.com/picbasic/70152587637


로스웰 인터뷰를 기반으로한 지구의 역사

http://thyun.tistory.com/27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죽음에 대하여.

티벳 사자의 서 - 바르도 퇴돌, 파드마 삼바바 지음.


우리는 모두 이즈비 isbe 라고 하는 순수한 영혼(어디에서 왔을까)이 깃든 육체의 감옥에 있다.

바르도 : 티베트어로, Bar 사이. Do 둘. 둘 사이에 있는 중간 지점.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바르도는 죽음과 환생 사이를 의미한다.


[치카이 바르도 Hchikhahi Bardo]

죽음 순간의 바르도.

죽음 순간 ~ 3일정도의 기간에 맞이하는 첫번째 바르도.

육체가 죽었지만, 의식은 육체로부터 분리되었다는걸 인식하지 못한다. 이때 의식은 기절상태, 수면상태에 빠진다.

투명한 빛이 나타나게 되며, 카르마에 따라 흐릿하게 인식할 수도 있다.

자신이 죽었다는걸 깨닫는 순간, 두번째 바르도에 들어가게 된다.


[초애니 바르도 Chosnyid Bardo]

존재의 근원을 체험하는 바르도.

첫 수면상태에서 깨달음을 얻으면 맞이하게 되는 두번째 바르도.

죽었다는걸 알지만 아직 육체가 있다고 착각하게 되며, 

육체가 없다는걸 깨닫는 순간 초애니 바르도를 넘어가게 되면서 세번째 바르도로 들어간다.


[시드파 바르도 Sridpahi Bardo]

환생의 길을 찾는 바르도.

육체가 없다는걸 알게되면 육체를 가지고 싶다는 욕망에 빠진다.

이때 자신의 카르마에 따라 환생하게 되고, 이로써 사후세계는 끝이 난다.

죽음 49일 안에 세번째 바르도를 넘어야 환생하게 되는데, 이 기간을 넘어가면 카르마에 시달려야 한다.


그러나, 명상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자는 바르도 상태를 거치지 않고 대 평화의 단계, 니르바나.로 들어가거나,

죽음과 동시에 깨어있는 의식 속에서 환생을 하게 된다.


그러면 이즈비.라고 하는 영혼은 어딘가에서부터 왔어야 하는데 (소멸하지는 않으니)

대체 어디에서 오는걸까. 하느님이 만드나?

그리고, 깨달음을 얻은 영혼들은 니르바나에서 뭘 하고 있을까. 먼지처럼 차곡차곡 쌓이고 있나?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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