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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생각을 하는가는 정말 중요합니다.

생각하는대로 행동하게 되고,

행동하는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결국 어떤 생각을 하는가가 제일 중요합니다.


...


이루어질 꿈이니까 마음에 깃드는 거야.

그러니 믿어, 너에게 온 너의 그 꿈을.

- 리아, 월5000만원 소설작가님 긍정일기 중에서.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행동과 실천이 필요하지만,

그 행동을 위해서는 생각이 우선되어야겠지요.


그리고 그 생각을 믿고 행동하면 됩니다.

그러면 분명 이루어 집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머리가 혼란스럽고 정리가 안될 때에는

손으로 글을 한번 써보세요.

혼란스럽게 하는 주제와 관계가 없어도 되고,

어떨 때에는 관계가 없는 글을 쓰는게 더 좋습니다.


...


만약 머리속이 복잡하게 헝클어져 있고 지리멸렬하며,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을 때에는

무조건 몇 줄이든 글을 써 나가야 한다.


생각하기 위해서는 글을 써라.

글을 쓰다보면 아이디어가 나온다.

아이디어에서 글이 출발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막상 글을 쓰기 시작하면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정말로 글을 먼저 쓰기 시작하면 

생각이 거기에서 나온다.


- 마리아 포포바 Maria Popova

- 팀 패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P228



...


글을 쓴다는 건 나와 내 주위를 돌아보는 겁니다.

곁가지를 버리고, 정말 중요한걸 생각한다는 거에요.


한번 써보세요.

뭐든 좋습니다.

꼭 손으로 글을 써보세요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데스 레이스 Death Race - 조 드 세나 Joe De Sena.

월 스트리트에서 주식중개인으로 일했습니다. 

고객의 주문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거나,

고객들이 더 이상 거래하지 않겠다고 말하면

눈 깜짝할 사이에 3만~4만 달러를 잃는 일이었죠.

스트레스가 아주 극심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가 대회 하나를 소개해줬습니다.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긴 한데... 알래스카에 아이디타로드라는 코스가 있어.

기온이 영하 30도 이하로 내려가는 한겨울에 죽을 때까지 걷는 경기야. 

어때? 지금 너에게 꼭 필요한 대회인거 같은데?"


조는 즉시 등록했고, 지금은 '데스 레이스' (극한까지 가는 걷기/달리기/수영하기) 라는 경기를 만들어 사업적으로도 성공하게 됩니다. (마라톤은 42km, 그보다 더 많이 뛰는 울트라 마라톤에 이어 철인 3종 경기 등 극한의 스포츠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


...


매일 몸을 움직여 땀을 흘려라.

그것만이 우리 정신속의 찌꺼기들을 밖으로 내보내는 유일한 배출구다.

우리는 어느날 갑자기 사업이 망하거나 경제적으로 몰락하는 데에는 극도의 경계와 준비를 한다.

하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건강이 가장 먼저 무너진다.

건강은 언제나 지금보다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지금 땀을 흘리지 않으면 언젠가는 진짜 '데스 레이스'를 뛰게 될 것이다.

- 조 드 세나 Joe De Sena.

- 팀 페리스, 타이탄의 도구들, P300


...


건강이 최고입니다.

곁에 있는 사람이 소중하다는걸 모를때도 있는 것처럼,

건강할때에는 소중함을 잘 모르기도 하죠.


상처받았다면 회복을,

아프다면 빠른 쾌유를,

건강하다면 계속 건강하기를 바라고 바랍니다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당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건
당신이 어떤 위험을 감수하고 있는가.이다.

...

당신은 지금 어떤 위험을 감수하고 있나요?

드라마 슈츠.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정문정 -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왜 이런 글을 썼는가.


소문이 무성한 김모의원이 공항에서 나오며 캐리어 가방을 패스하는 장면을 봤는데,

기자들이 물어보니 "그게 왜 문제가 되나? 기사쓰면 소송걸겠다."고 답하는걸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어쩌면 우리 모두 이런 심각한 갑질에 대해 잘못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제가 실천했던 방법을 소개하는 칼럼을 썼고, 이를 다시 정리해서 책을 낼 수 있었습니다.


저도 그동안 무례한 행동을 많이 당했는데, 그럴때마다 "억울하면 출세해. 이것도 못참으면 사회생활 어떻게 할래?" 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이 부작용은, 나는 참아내고 있는데, 참지 못하고 반항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데에 있습니다. 어떤 일에 반기를 들고 있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있더라구요. 나도 저들도 피해자인데 말이죠.


합당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도 밉더라구요. 

무례함으로 상처받은 제가, 또 다시 무례한 행동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이런 말들을 그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무례한 행동을 봤을때 어떤 식으로든 작게라도 제재를 가하면 갑질이 적어질 수 있습니다.


1. 문제가 되는 발언임을 건조하게 상기시키기.

- 문제가 될 수 있다는걸 감정없이 알려줘야 합니다.

- 방금 금 밟았어요. 선을 넘는 위험한 발언이에요.


2. 되물어서 상황을 객관화하기.

- 어? 그게 무슨 뜻이에요? 저 사람이 못생겼다는 뜻인가요? 라고 제재를 가해야 합니다.

- 가볍게 꼭 찌리기만 해도 됩니다.


3. 상대가 사용한 부적절한 단어나 논리를 되돌려주기.

- 영감탱이.라는 말은 친근한 말이다. 그래요? 그럼 저도 영감탱이라고 할까요?

- 부적절함을 느끼게 해줘야 한다.


4. 무성의하게 대답하기.

- 아이가 떼를 많이 쓰면 그냥 가만히 쳐다봐라.

-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자리를 떠나라.

- 아이 스스로 생각할 기회를 줘야 한다.

- 짧게 무성의하게 대답해 주세요. 상대방은 무례한 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


어떤 식으로든 반응을 합시다.

너도 힘들구나? 나도 힘들었는데. 우리 같이 해결해보자.

좋게 좋게 넘어가지 않아야 좋은 세상이 옵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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