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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현장에 있었던
시민, 의원, 군경, 취재진 등
목격자, 저항자, 참여자 모두의 기억을
채록하는 콘텐츠를 기획했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시민들이 토해내는
그날 밤의 기억들은 전혀 평범하지 않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고
윤석열이 주장한 그날 밤에 대해
시민들은 생생한 기억으로 답했다.
두 시간짜리 내란이 어디 있냐고
강변하는 헌정 파괴 세력에게
두 시간으로 그칠 수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온전히 보존해
기록으로 남겨놓는 것을 목표로 했다.
@ KBS 제작팀, 유종훈 PD - 12.3 그날 그곳에 있었습니다
이야기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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