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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영화.공연.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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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8화 에필로그
파친코 S1E4 명대사 - 일본 사람들은 우릴 바퀴벌레라고 불렀지. . 파친코 S1E3 명대사 . 일본 사람들은 우릴 바퀴벌레라고 불렀지. 땅 속에 다시 쳐박아야 된다믄서. 잘 생각해봐. 그게 너한테 하는 얘기니까. . 어디 들어보자. 니 할머니가 저 희죽대는 면상들 쳐다보며 여기 앉아계시는데 그 몸 속에 한맺힌 피가, 그 핏방울 하나 하나가 이걸 못하게 막는다 하면. 뭐라 말씀드릴거야? 그래도 싸인하라고 하겠니? #파친코 #パチンコ #pachinko #자이니치 #잔인했던일본 #드라마추천 #팬아트 인데 역시 #부끄럽네요
드라마 명대사 - 도깨비
[아낌없이] 나의 아저씨 - 삼만살
좋아서 - 나의 아저씨 무려 아이유님이에요. 정말입니다.
[두 마리 늑대] 투모로우랜드 - 영화속 명대사 사람의 마음속엔 언제나 두 마리 늑대가 싸우고 있어. 한 마리는 절망과 미움 같은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살고, 다른 한 마리는 희망과 기쁨 같은 밝은 마음을 먹고 살지. 이 둘 중 어떤 늑대가 살아남을까?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 영화 투모로우랜드.
[내면세계] 김창옥 . 인간이 탐험하지 않은 유일한 곳은 자신의 내면세계이다. 진정한 보물은 그 곳에 있다. . ⓒ 김창옥. .
[바람이 불어야]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제 15화 . 바람이 왜 부는지 아세요? 지나가려고 부는 거에요. 머물려고 부는게 아니고. . 저게 저렇게 지나가야 내가 날아갈 수 있는거고. . ⓒ 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제 15화. . 바람이 불어야 연도 높이 날 수 있습니다. 제대로 잘 타보자구요, 바람 ~ . https://youtu.be/bU2SgqkyM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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