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ulture/영화.공연.강연

(13)
[얼른 겨울 왔으면 좋겠다] 나의 해방일지 #2 드라마 명대사 . "얼른 겨울 왔으면 좋겠다." "겨울엔 또 그럴걸. 얼른 여름 왔으면 좋겠다. 지금 기분 잘 기억해뒀다가 겨울에 추울 때 써먹자. 잘 충전해뒀다가 겨울에." "그럼 겨울 기억을 지금 써먹으면 되잖아요. 추울 때 충전해둔 기분 없어요?" 나의 해방일지 #2 극본 : 박해영 겨울 기억, 겨울 기분을 꺼내야 할 때. #나의해방일지 #겨울왔음좋겠다 #여름왔음좋겠다 #겨울기억 #여름기억 #겨울기억써먹어야할때 #겨울기분써먹자 #나의해방일지명대사
[드라마 명대사] 나의 해방일지
[그들은 견뎌냈다] 파친코 8화 에필로그
파친코 S1E4 명대사 - 일본 사람들은 우릴 바퀴벌레라고 불렀지. . 파친코 S1E3 명대사 . 일본 사람들은 우릴 바퀴벌레라고 불렀지. 땅 속에 다시 쳐박아야 된다믄서. 잘 생각해봐. 그게 너한테 하는 얘기니까. . 어디 들어보자. 니 할머니가 저 희죽대는 면상들 쳐다보며 여기 앉아계시는데 그 몸 속에 한맺힌 피가, 그 핏방울 하나 하나가 이걸 못하게 막는다 하면. 뭐라 말씀드릴거야? 그래도 싸인하라고 하겠니? #파친코 #パチンコ #pachinko #자이니치 #잔인했던일본 #드라마추천 #팬아트 인데 역시 #부끄럽네요
드라마 명대사 - 도깨비
[아낌없이] 나의 아저씨 - 삼만살
좋아서 - 나의 아저씨 무려 아이유님이에요. 정말입니다.
[두 마리 늑대] 투모로우랜드 - 영화속 명대사 사람의 마음속엔 언제나 두 마리 늑대가 싸우고 있어. 한 마리는 절망과 미움 같은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살고, 다른 한 마리는 희망과 기쁨 같은 밝은 마음을 먹고 살지. 이 둘 중 어떤 늑대가 살아남을까?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 영화 투모로우랜드.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