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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9 07:39

공부의 품격 - 나단 Culture/책2019.06.09 07:39



독일의 유명한 경영컨설턴트인 디아나 드레센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의 진짜 꿈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비로소 탄생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저자가 강조한 바와 같이 우리가진짜 원하는 것은 살면서 발견하게 된다. 지금 당장 메모지나 빈 종이에 써보자. 내가 앞으로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공부가 무엇인지 말이다.

예를 들어 역사를 좋아한다면 박물관 큐레이터가 될 수 있고,
커피를 너무 좋아한다면 바리스타가 되거나
나만의 카페를 차릴 수 있다.

이렇게 현재 업무의 연장선상 또는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꿈을 적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가 무엇인지 생각하고 도전해 보자.

그 공부는 예전에 하던 것처럼 절대 독하게 하면 안 된다.
꼭 즐길 수 있는 공부여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자기계발이고, 나의 품격을 완성하는 공부이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2019.06.06 20:16

미라클모닝 - 운동, 독서, 사랑 Culture/책2019.06.06 20:16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성공의 대가이다.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능력의 근원이다.

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독서를 위해 시간을 내라. 지혜의 원천이다.

친절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꿈을 꾸기 위해 시간을 내라. 뜻을 품는 것이다.

사랑을 위해 시간을 내라. 구원받는 자의 특권이다.

주위를 살피는데 시간을 내라. 이기적으로 살기에 짧은 하루이다.

웃기 위해 시간을 내라. 영혼의 음악이다.




출처 - 미라클모닝 : http://cafe.daum.net/miracle-morning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철학이 필요한 시간 - 강신주


무릇 동심이란 진실한 마음이다.

만약 동심이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이것은 진실한 마음이 불가능하다고 이야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어린아이는 사람의 처음 모습이고,

동심은 사람의 처음 마음이다.

처음 마음이 어찌 없어질 수 있는 것이겠는가?

그렇지만 동심은 왜 갑자기 없어지는 것일까?


분서, 동심설 (지은이 : 이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나쓰카와 소스케 지음, 이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18년 1월

고양이와 책을 소재로 

 

"왜 책을 읽어야 하나. 책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를 고민하게 만들어준 책입니다.

 

환상적인 장면이 머리속에 떠오르듯 생생한 묘사도 좋고요.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듯 합니다.

 

쉽게 읽히는 간결한 문체도 좋고 속도감있게 읽히는 장점이 있지만,

그와 동시에 약간 가볍게 느껴지는 면도 있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책을 바라봐야 할지,

우리에게 책은 어떤 존재인지 고민하게 해준 좋은 책입니다.

 

여러 문장을 필사로 옮기게 해준 책입니다 !!

책을 보기만 하는 학자는 결국 생각할 능력을 잃어버린다. 
책을 보지 않을 때는 생각을 하지 않으니까.

- P53

책을 많이 읽는 건 좋은 일이야. 하지만 착각해서는 안되는 게 있어.
책에는 커다란 힘이 있어.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책의 힘이지 네 힘이 아니야.

- P64

무턱대고 책을 많이 읽는다고 눈에 보이는 세계가 넓어지는 건 아니란다. 아무리 지식을 많이 채워도 네가 네 머리로 생각하고 네 발로 걷지 않으면 모든건 공허한 가짜에 불과해.
책이 네 대신 인생을 걸어가 주지는 않는단다. 네 발로 걷는 걸 잊어버리면 네 머릿속에 쌓인 지식은 낡은 지식으로 가득 찬 백과사전이나 마찬가지야. 누군가가 펼쳐주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는 골동품에 불과하게 되지.

- P65

책을 읽는건 참 좋은 일이야.
하지만 다 읽고 나면 자기 발로 걸음을 내디뎌야 하지.

- P66

책은 존재하는 것만으론 단순한 종잇조각에 불과해. 위대한 힘을 감추고 있는 걸작도, 장대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대작도 펼치지 않으면 하찮은 종잇조각일 뿐이지.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담아 소중하게 간직한 책에는 마음이 깃들게 되는 법이야.

- P227

책은 지식이나 지혜, 가치관이나 세계관처럼 많은걸 안겨줘요. 
몰랐던 것을 아는건 즐겁고, 새로운 견해를 만나는 건 굉장히 가슴 두근거리는 일이에요. 하지만 책에는 그런 것보다 더 중요한 힘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쩌면 책은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 을 가르쳐 주는게 아닐까요?

- P260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프레임 - 꽤 강렬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입니다.

 

환경이나 교육, 사회의 영향으로 우리는 모두 가치관을 가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생기는게 바로 선입견입니다.

 

그런데, 선입견을 갖게 되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모든 상황을 경험하며 사는 사람은 있을 수 없을테니까요.

 

그러면서도 또 나와 다른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서 나의 가치관을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가치관이 바로 프레임입니다.

이 책에서는 프레임에 따라 동일한 상황이나 문제를 얼마나 다르게 인지하게 되는가를 보여줍니다. 

 

더불어 다르게 인지하는 안목을 키워야 보다 나은 관계를 맺을 수 있고,

그래야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