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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성취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더 깊고 단단한 삶의 결은 어디에서 오는가?
숫자로 증명되지 않아도,
남에게 설명되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도 빛을 잃지 않는 어떤 결.
마침내 이곳에서 깨달았다.
힘을 덜어낸 자리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여백에서
비로소 아름다움이 드러난다는 것을 말이다.
@ 안상아 - 유행을 타지 않는 삶
자크드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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