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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소중한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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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오늘은 없다]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삶은 결과가 아닌 과정으로 언제나 우리 곁에 있다. 어디를 향하고 있든 어디에 머무르고 있든, 살아낸다면 아무 의미없는 오늘은 없다.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당신의 빛나는 모습]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아픔의 이유를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있는 당신이, 스스로의 아픔에 끊임없이 엄격한 잣대를 제시하고 있는 당신의 밤이 조금은 편안했으면 좋겠다. 아무런 이유가 없더라도, 아플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조금은 더 강한 스스로의 모습을 바라겠지만, 지금의 그 모습 또한 당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 온 힘을 다해 이겨 내려 애쓰고 있는 당신의 빛나는 모습이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애쓰고 있는 당신의 빛나는 모습]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사실 우울의 이유는 중요치 않을지도 모른다. 우울에 이유가 없으면 어떠하랴. 끝내 찾아낸 이유가 타인에 이해받을 수 없을 만큼 사소한 것이면 또 어떠하랴. 나의 우울에 타인의 허락은 필요치 않다. 나의 아픔에 적절한 조건 또한 필요치 않다. 사람은 아무런 이유가 없어도 아플 수 있고, 남들이 가볍게 여기는 것에 삶이 송두리째 무너질 수도 있다. 아픔의 이유를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있는 당신이, 스스로의 아픔에 끊임없이 엄격한 잣대를 제시하고 있는 당신의 밤이 조금은 편안했으면 좋겠다. 아무런 이유가 없더라도 아플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조금은 더 강한 스스로의 모습을 바라겠지만, 지금은 그 모습 또한 당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온 힘을 다해 이겨 내려 애쓰고 있는 당신의 빛나는 모습이라는..
[상처를 마주해야 하는 때]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살다 보면 상처 받은 과거의 나를 마주해야 하는 때가 온다. 그리고 그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 주어야 한다. 그때는 몰랐던, 그러나 지금은 알고 있는 멋진 대답을 들고서 말이다. 나는 어떤 상처를 외면하고 있을까. 어떤 아픔을 방치하고 있을까. 만약 용기를 내 지난 날의 나를 만난다면, 나는 어떤 이야기를 해줄 수 있을까.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받고, 언제든 넘어질 수 있다. 하지만 상처받은 자신을 스스로 안아 줄 용기만 있다면, 우리는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다.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진정한 친구]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진정한 친구란 많은 것을 바라지 않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기다려 주는, 그저 서로의 고향이 되어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게 해주는, 삶에 지쳐 돌아왔을때 언제든지 양팔을 벌려 반겨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닐까요. 나는 누군가의 고향일 수 있을까요. 어떤 상황에도 소중한 사람을 감싸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일 수 있을까요. 그토록 따스한 마음을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품을 수 있을까요.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방스
[작은 온기를 가진 사람]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살아간다는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는 순간이 있다. 무엇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없고,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 새벽이 있다. 삶의 무게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을 짓눌러 전부 놓아 버리고 싶은 그런 날. 누구에게도 보이지 못한 숨겨 둔 마음을 끌어안고, 토해 내는 한숨으로 긴 새벽을 간신히 버텨내는 당신에게 특별하진 않더라도 한결같은 사람으로 작은 온기라도 전할 수 있는, 당신에게 나는 그런 의미이고 싶다.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출판
[자신만의 소중한 것]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더 멋진 모습으로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모든 분들이, 일상의 아픔을 잠시나마 잊게 해 주는 자신만의 소중한 것을 꼭 만나셨으면 좋겠습니다. 각박한 현실 속에서 행복을 가져다주는 자신만의 좋아하는 것을 마음 가득 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예기치 못한 고난을 마주하게 될 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의미를 찾지 못할 때, 스스로를 향해 말할 수 있도록 말이에요. '그래, 이거면 충분해.'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방스
[상처를 확인하는 일]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그러나 이것 하나만 기억하세요. 어릴 적 우리가 넘어졌을 때 가장 먼저 했던 것은 상처를 확인하는 일이었다는 것을 말이에요. 당신의 상처를 확인하지도 않은 채 다른 사람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 무리하게 달려가거나. 타인의 시선 때문에 자신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당신의 상처를 확인하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세요. 다른 사람의 시선 때문에 자신의 아픔을 간과하지 마세요. ⓒ정한경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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