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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가 있어야만]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김보람 옮김. 스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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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은 강이나 연못의 진창 속에서 피어나지만
하늘로 우뚝 솟지 않고 수면에 피어
잔잔하고 자유롭게 떠다닌다.
아름답고 고결하지만 손을 뻗으면 닿을 만한
낮은 위치에서 핀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균형점도 이와 같다.
인정이나 부, 권력을 추구하다보면 표적을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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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가 있어야만 우리를 괴롭히는
골치아픈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목표를 줄여야만 험난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고집스러운 의지를 붙잡기보다 내려놓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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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김보람 옮김. 스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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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고 잔잔한 마음.
집중해야 할 본질을 다시 생각해보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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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가 있어야만] 라이언 홀리데이 지음, 김보람 옮김. 스틸니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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