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공유하기
728x90


나는 안다.
내맡김의 기도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그 마음결에는절대
미움이나 원망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자기에 대한 용서,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용서.
어렵게 깨달은 진리를
잊을 때도 있지만,
나는 또 그 마음을 되찾고
기적을 만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채수아 - 사람을 사랑하는 일
모모북스

반응형
'Culture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불안은 내가 깨어 있다는 증거다. 구범준 - 마음을 읽는 감각 (0) | 2026.02.11 |
|---|---|
| 모든 것은 생각에 있다. 현이 - 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0) | 2026.02.11 |
| 하나만 다르게. 빌 오한론 - 관성 끊기 (0) | 2026.02.03 |
| 인생이란. 김용욱 - stop (0) | 2026.02.02 |
| 고향에는... 오하림 - 일본 광고 카피 도감 (0) | 2026.01.30 |
네이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