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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구조는
경험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
그것을 깨닫는 순간,
언젠가의 나도 그랬다는 것이 증명된다.
그 말은,
아파 보지 않고는
그 절뚝거림을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는 뜻이다.
성공을 겪어 보지 않았다면
누군가의 해냄을 온전히 축하할 수도 없다.
그러니
진정으로 위로할 줄 아는 이는
그 고통을 이겨 낸 적 있는 사람이고,
축복할 수 있는 이는
그만큼 누려 본 적 있는 사람이다.
@정영욱 - 구원에게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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