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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난다면
새로 태어나고 싶었지.
아무런 제약 없이
어디든 자유롭게 나는 새.
하지만 새가 아닌 지금도
그렇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중이야.
별과 가까이 꽃을 즐기며
별처럼
새처럼
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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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_.jang, feat @fusd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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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맑아지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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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rV9cAVn5p4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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