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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책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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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하고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 사이에는
얼마나 커다란 차이가 있겠는가.

그 어떤 무시무시한 장애물도,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인생을 걸고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인간의 의지를 가로 막을 수는 없다.

나는 살아있는 한
우리 안의 숨겨진 위대함을 찾기 위한
글쓰기 여정을 계속할 것이다.
나는 나보다 더 높은 것을 향해
끊임없이 전진하는
인간의 아름다움을 믿는다.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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