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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중] @calli._.jang, @fusdnj, 별처럼 새처럼 꽃처럼 . 다시 태어난다면 새로 태어나고 싶었지. 아무런 제약 없이 어디든 자유롭게 나는 새. 하지만 새가 아닌 지금도 그렇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우는 중이야. 별과 가까이 꽃을 즐기며 별처럼 새처럼 꽃처럼. . ⓒ calli._.jang, feat @fusdnj . 마음이 편안해지고 기분이 맑아지는 글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https://youtu.be/_rV9cAVn5p4
[눈물]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나는 무섭거나 슬프면 속수무책으로 눈물이 나버리는 사람이다. . 눈물을 재빨리 닦아도 왜 운 자국은 선명하게 남는 걸까. 나는 닭다리를 뜯으며 내 눈물을 미워했다. 그러느라 또 울 것 같았다. 울 것 같을 땐 닭다리의 맛이 느껴지지 않았다. . ⓒ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2018 . 나이를 먹어갈수록 이런 저런 상황때문에 진심을 제대로 드러내기가 어렵습니다. 마음놓고 울었던 적이 언제였는지... . https://youtu.be/LEQmNTmq8JQ
[도구의 쓰임새] 백상경제연구원,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연결. . 도구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을까? 인간의 눈에 띄지 않게 시야에서 사라지는게 도구의 존재 방식이다. . 내가 펜으로 글을 쓰고 있을때 내가 글을 쓰는 행위는 펜을 지향하지 않는다. 따라서 펜은 사실상 내 시야에서 사라진채 배경으로 물러나 존재한다. . 이렇게 우리가 사용하는 도구는 더이상 도구로써 존재하지 않을 때 비로소 벼경으로써의 사라짐 상태를 벗어나 눈 앞에 나타난다. 따라서 도구를 디자인할때 우선시해야 할 점은 도구의 보임새가 아니라 쓰임새다. . ⓒ 백상경제연구원, 퇴근길 인문학 수업 - 연결. . 무엇을 바라보든 무슨 행동을 하든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겠습니다. 도구의 쓰임새만 봐도 그러네요. 또 하나 깨닫는 하루입니다. . https://youtu.be/DduPWEe_pQE
[수영은 이상한 운동]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수영이란 건 너무 이상했다. 뜨고 싶을수록 가라앉고 힘줄수록 둔해지고 급할수록 느려지는 운동이었다. . 전신의 힘이 늘어야 했지만 동시에 힘을 빼기도 해야 했다. 그래야 물의 저항을 최대한 덜 받는채로 빠르게 나아갈 수 있었다. . ⓒ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2018 . 급할수록 천천히, 서두르지 말고 제대로. 기본을 갖추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하겠지요. 운동도 사람도 일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 https://youtu.be/KILVgyl6YIo
[평생 소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행복해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어느 날 문득 지금 내가 사는 이 세상이 너무 행복해서 펑펑 눈물이 나는 거예요. . 이건 제 평생의 소원이에요. 행복해서 눈물이 나는 그런 날이 오는 것이요. 언젠가 반드시, 이 소원 이룰 날이 오겠죠?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많이 웃고 신나게 달리면서, 눈물나도록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요~ . https://youtu.be/figG_Q0l8BU
[관계 맺기]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우리를 고유하게 하는 이유의 대부분은 타인에게 있다. 남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나는 이따금 겨우 특별해지곤 했다. 세계에 오직 나만 있다면 고유성이랄지 유일함이랄지 그런 말들은 태어나지도 않았을 것이다. . 우리의 존재는 타인과 맺는 관계에 의해 끊임없이 새롭게 구성되는데, 그건 축복일까 저주일까? 좋은 걸까, 나쁜 걸까? . ⓒ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2018 . 우리는 혼자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관계를 맺게 되죠. 당연히 좋은 관계, 축복이 되는 관계를 많이 만들면 좋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관계 맺기에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아야겠습니다. . https://youtu.be/vDCVRCbHlWQ
[울고 싶을땐]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참 울 일도 많다. 그래, 생각보다 우린 사소한 일들로도 울 일이 참 많다. 슬픔, 기쁨, 웃김, 화남, 미안함... 어쩌면 우리는 모든 사사로운 감정에 눈물을 머금고 사는지도 모른다. . 그러니 울고 싶어질 땐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햇살이 비추는 날, 비가 내리는 날, 모든 날이 참 울기 좋은 날이라고 믿으면서 울고 싶을 땐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울고 싶어도 표현을 잘 못할때가 많습니다. 운다는건 솔직한 자기 감정의 표현이겠지요. 저 글을 보니 도깨비 대사가 생각납니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눈물났다. 눈이 부신 오늘도. . https://youtu.be/5lTlvObOQYs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 그래, 어쩌면 우리는 각자의 가슴에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품고 사는지도 몰라. 쉰 살엔 아마 일흔의 내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다며 그렇게 말이야. 일흔에도 여전히 일곱 살 꼬마의 모습을 가슴에 품으면서 그렇게 말이야. . 우리는 이렇게 문득, 평생을 그리며 사는 지도 몰라. .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 훗날 지금 내 모습을 떠올리며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 작은 행복에 미소지으며 기분 좋은 모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잘 먹고 잘 자고 잘 달려가기를 바래봅니다. . https://youtu.be/vIgZt7CSc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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