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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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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말도 안되는 일을
진짜 일어날 것처럼 떠들고 나니
문득 '이런 것도 꿈꾸는 날이 오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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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그리고다' 프로젝트도 그랬다.
작업실이란 공간을 꿈꾸다가
결국 현실에서 만들어냈다.
말도 안되는 것 같은 친구와의 꿈도
결국 이루게 되지 않을까?
.
ⓒ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는 상상.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
이루면서 삽시다.
내가 꿈꾸면 현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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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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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밖으로]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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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난 '그리고다' 앞에 서서
발가락 끝으로 온도 체크만 하고 있었다.
푹 빠지지 않고 기록하려니
당연히, 아무것도 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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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계를 지키기 위해선 먼저
경계를 무너뜨려봐야 했다.
경계 밖으로 나가 나를 담가야 했다.
담금질 없이 단단해지겠다는 건
엄청난 오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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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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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경계를 넘나들면서
작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해봐야겠습니다.
조금씩이라도 단단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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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밖으로]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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