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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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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치유하는 과정] 김선현 - 그림의 힘 우리의 마음은 하나가 아닐때가 많습니다. 이쪽도 저쪽도 아닌것 같은 때가 있는가 하면, 이쪽과 저쪽 둘 다인 것 같은 때도 있죠. 사람은 이처럼 애정과 증오, 독립과 의존, 존경과 경멸 등 완전 상반되는 양가감정을 동시에 갖가도 합니다. 마음을 치유하는 과정에서는 두 가지 상반된 감정이 존재한다는 점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일이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 앙리 마티스, 마음. ⓒ 김선현 - 그림의 힘. 8.o Eight Point
[따뜻한 미래를 꿈꾸며] 김선현 - 그림의 힘 비록 지금 풍족하지 않더라도 그림 속 여유로운 정경을 마주하며 따뜻한 미래를 꿈보면 어떨까요. 미래에 내가 살고 싶은 풍경은 어떤 모습인지 상상하며 잠시나마 마음의 긴장을 놓아보길 바랍니다. ⓒ 김선현 - 그림의 힘. 8.0 Eight Point 나는 그저 우주가 내게 보여준 것을 봤을 뿐이다. - 클로드 모네
[몽환에 잠긴 편안함] 김선현 - 그림의 힘 그림을 잘 보면, 무엇 하나 주인공이라고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애써 어떤 의미를 찾아내지 않아도 그저 좋다 하며 볼 수 있는 그림입니다. 예민한 의식과 긴장을 내려놓도록 유도합니다. 마치 답답한 단추를 전부 끌러놓은 것처럼 무장해제 시키는 것이죠. 꿈에서 본 듯 몽환에 잠기고 편안함을 제공하는 이유는 그 때문입니다. 장 프랑수아 밀레, 봄 spring ⓒ 김선현 - 그림의 힘 8.0 Eight Point
[먼 항해를 앞두고] 김선현 - 그림의 힘 이만큼 큰 배가 아무 일을 안 하면 대체 하루에 얼마를 손해 보는 거냐고 계산기를 두들기는 사람이 있을는지요. 하지만 배라고 아무 때나 전진할 수는 없습니다. 비바람이 치거나 풍랑이 일대 멈춰야 하는 것처럼 더 먼 항해를 앞두고 쉬면서 장비를 가다듬는 것처럼 사람에게도 한번씩 숨 고를 시간이 필요합니다. ⓒ 김선현, 그림의 힘. 8.0 에이트 출판.
[전기, 매화초옥도] 김선현 - 그림의힘 이른 매화가 핀 걸로 봐서 아직 찬 기운 가득한 겨울인데도 서옥의 창문을 남김없이 열어놓았습니다. 곧 만날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서입니다. 한시라도 빨리 내다보고 싶어서입니다. 깊은 산속까지 찾아온 손님이 어찌나 반가웠는지 그 마음이 손님의 옷을 발갛게 물들였습니다. - 전기, 매화초옥도 . ⓒ 김선현, 그림의힘. 에이트포인트 EightPoi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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