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20/12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작가의 말.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시간은 흘러가고
우리는 거기 실려간다.
삶이란 오직, 살아가는 것이다.
.
사랑이란 것이 생겨나고
변형되고 식고 다시 덥혀지며
엄청나게 큰 것이 아니듯이
위로도 그런 것이 아닐까. .
우리 모두는 낯선 우주의
고독한 떠돌이 소년.

.

ⓒ 은희경, 소년을 위로해줘.

.
부단히 살아내고 살아가는 우리들,
평범한 사람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 싶습니다.
그만큼 성장하면 더 좋겠지요.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고 응원하며 삽시다 ~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