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Culture/책

[태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이서윤, 홍주연. 더 해빙.

[태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이서윤, 홍주연. 더 해빙.

 


방향을 조금만 돌리면
어둠을 밝음으로 바꿀 수 있다.
눈 앞이 어둡다면
뒤로 돌면 된다.
태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 이서윤, 홍주연. 더 해빙을 읽고.

 

[태양은 언제나 그 자리에] 이서윤, 홍주연. 더 해빙.


모든 일에는 항상 좋은 면과 
그렇지 않은 면이 같이 존재합니다.
지금 어둡다면 방향을 조금만 바꿔 보세요.
분명 밝은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