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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책

[식사 나눔] 박정은 - 뜻밖의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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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
조금이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점심시간
어느새 옆에 다가온 작은 친구에게
식사의 일부를 나누어 준다.

시원한 그늘에 앉아
머리위에서 흔들리는 나뭇잎을 바라본다.

시간에 쫓겨 허겁지겁 하지 않고
천천히 밥을 먹고 있으니
마음에도 여유가 생겨 ,
바람이 지나가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 같다.

박정은 - 뜻밖의 위로.
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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