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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빛]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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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와 '터닝포인트'.
이 둘은 내 인생의 잊지 못할
순간이라는 점에서 참 많이 닮아있다.
공교롭게도 그 순간이 누군가의
찰나의 눈빛에서 시작되었다는 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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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나 역시 다른건 몰라도
눈빛 만큼은 맑은 사람이 되고 싶다.
눈빛에서 진심이 묻어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그랬듯 누군가 역시
내 찰나의 눈빛으로
평생을 살아가게 될지 모를 일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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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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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스스로가 정하고 선택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주위 환경과 사람들에게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영향을 받고 계신가요?
주위에 좋은 영향을 주고 계신가요?
진심을 다해 행동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이 책이 
좋은 방향으로의 터닝포인트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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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눈빛]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https://youtu.be/ob-S0qeDZGc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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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기억]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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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라는 것에도 우선순위가 있는 것일까. 
아무리 떠올리고 싶어도
떠오르지 않는 기억이 있고
아무리 지우고 싶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있다.
몸이 반응하듯 생생하게, 
잊히지 않고 자리 잡을 기억은 어떤 것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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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웃는 날이 많았으면.
일기장에 주문을 외우듯 쓰는 문장처럼,
웃는 날들, 웃는 내 모습이
많이 떠올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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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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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즐겁지는 않겠지만,
매일매일 웃는 일은 분명 있습니다.
기분 좋은 기억들이 많아지도록
오늘도 신나게 달리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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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기억]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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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의 시선]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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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누군가에게 한없이 
착한 존재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겐 한없이
나쁜 존재이기도 한 그런 사람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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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생각해 봤으면 해요.
지금 당신이 바라보는 그 시선,
정말 괜찮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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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엔 절대적으로 착한 사람,
나쁜 사람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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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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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착한 사람이 남에게 나쁠 수 있고,
나에게 나쁜 사람이 남에게 착할 수도 있겠지요.
내 시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입니다.
착한 사람이 되기 보다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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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의 시선]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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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된다면]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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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지키는 해, 밤을 지키는 달,
지구 주위에 둘러싼 수많은 행성처럼
너를 둘러싼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 몫을 다하며
너를 지키고 있다는 걸 잊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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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네가 정해놓은 그 자리에서
너를 위한 내 몫을 다하고 있을테니
이 세상이 칠흑같이 어둡게만 느껴질 때,
아무나 붙잡고 넋두리든 뭐든
네 이야기가 하고 싶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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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때 찾아와.
이런 나라도 너에게 위로가 된다면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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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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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많은 사람들과 사물들이
나를 지켜주고 나를 위로해주고 있구나,
덕분에 오늘도 무사히 보냈구나,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오늘도 수고한 우리들 모두,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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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된다면]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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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 빈 깡통]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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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이 없으니 좋은 점도 있었다.
없는 사람 입장에서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니
다들 뭐가 그렇게 바쁜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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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 역시 휴대폰이 있었다면
지금 이들보다 훨씬 더 자주
휴대폰을 바라보며 정신없이 지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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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 없어보니 달그락 달그락
마음속에 소란스럽게 돌아다니던
빈 깡통들이 사라진듯 마음이 평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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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출판사 : 꿈공장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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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라도 입장을 바꿔볼 필요도 있을거 같습니다.
마음속 빈 깡통이 사라지는 경험을 해봐야겠습니다.
2020년이 밝았습니다.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조금 더 많기를,
속상한 일보다 즐겁고 신나는 일이 조금 많기를,
평온하고 평안하고 무엇보다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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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 빈 깡통] - 송세아, 가끔 궁금해져 넌 어떻게 우는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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