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

« 2019/11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말의 품격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말의 품격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말이 그 사람의 인성이라는 것,

그 사람의 됨됨이라는 것을.

.

그 덕분에 감히 나는 다짐해본다.

오늘 내가 쓰는 말 한마디가

타인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기를.

좀더 우아하고 부드럽게 사랑이 가득하기를.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

말은 그 사람을 그대로 나타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좋은 말, 바른 말, 거짓없는 말을 써야 합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려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사실 누군가를 웃게 하는 데

큰 힘이 들거나 돈이 많이 드는 일도 아니다.

아주 작은 배려와 센스있는 몇 가지의 행동으로 충분히 기쁨을 공유할 수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누구도 하려고 잘 생각하지 못한다.

- 김혜원, 오늘의 이름이 나였으면 좋겠어.

.

서로 같이 웃을 수 있는 작은 배려.

나와 남은 다르다.

잊지 않아야겠습니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9.09.26 20:33

[반드시 온다] - 고영성, 뼈아대 Culture/책2019.09.26 20:33

반드시 온다 - 뼈아대, 고영성 작가님.

1. 데드라인은 반드시 온다.

2. 성장의 결과가 나타나는 그때는 반드시 온다.

3. 죽음은 반드시 온다.

- 고영성, 뼈아대.

.

올거 같지 않던 날들도 분명 옵니다.

작더라도 그 날을 위해 한 발, 한 발 꾸준히 걸어갑시다.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실패에 익숙해지자. 테라오 겐,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굉장한 실패를 경험하고 나면 대충이나마 그게 어떤 것인지 알게 된다.

모르는 것보다 훨씬 낫다.

.

대부분의 실패는 우리가 상상하는 것만큼 끔찍하지 않다.

오히려 실패에 익숙해지면 두려움이 사라지고,

긴장도 덜하게 된다.

.

- 테라오 겐, 가자, 어디에도 없었던 방법으로.

.

작은 행동이 모여 나를 만들어 갑니다.

시도하고 움직이고 행동하고 도전해봅시다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한 발짝 발을 떼어 놓을 때마다
신발이 훌렁 벗겨질 것만 같은
깊고 끈적한 진창이다.
그런 진창속을 나는 무척이나 힘겹게 걷고 있었다.
.
앞에도 뒤에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어디까지나 그 암울한 빛의 진창만이 이어지고 있을 뿐이었다.
.
시간마저도 그런 나의 걸음걸이에 맞추어
느리게 뒤뚱뒤뚱 흐르고 있었다.
.
주위 사람들은 이미 저만큼 앞장서서 가고 있었지만,
나와 나의 시간만은 진창속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
ⓒ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그럴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잘 됐던 것들이 유독 잘 안될때,
무엇을 해도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
그럴 땐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너무 자책하지 말고,
신발이 벗겨지면 주저앉아 다시 신어 보아요.
.
느리면 어때요.
대신 걷기를 멈추지 않으면 됩니다.
.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