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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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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만 하는 것] 원진주 - 솔직하고 발칙하게 나는 어른이 됐고 나름 판단을 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 그런데 아직도 '보통'에 대해서는 가늠이 되지 않는다. 도대체 어른들이 생각하는 보통은 무엇이고 보통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 우리의 인생에서 보통을 알아내는 건 참 보통일이 아닌 것 같다. ⓒ 원진주, 솔직하고 발칙하게. 미래와사람 출판.
[Love all] Aoreo Bae - The Book of English Love all, trust a few, do wrong to none. 모두를 사랑하되 모두를 믿지는 말고, 누구에게도 잘못은 하지 말라. - William Shakespeare.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바른북스 출판.
[살아간다는 것은]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소중함들을 마주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하고 지나치곤 하죠. 모든 소중함들을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내 마음속 가장 단단한 곳에 새기고 싶습니다. 그럴 수 있다면 어떤 고난에도 굳건히 버텨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소중한 시간들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떠나간 사람들에게, 여전히 나의 곁에 함께 하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안녕, 소중한 사람. ⓒ 정한경 - 안녕, 소중한 사람 북로망스 출판 제가 가지고 있는 책은 노란색감인데요. 이번에 15만부 기념 러브레터 에디션이 핑크로 나왔습니다! 좀 더 예쁘고 세련되어 보이네요. 축하드려요~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쿠팡..
[이별 말고 졸업] 이명혜 -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이별_말고_졸업 누가 갑이고 을이든 먼저 존중하고 사랑하면 상대방도 나를 존중하고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이별은 저만치 다른 얘기로 미뤄두고 싶더군요. 그래서 저는 말합니다. 오랫동안 한 사람과 함께 사랑할 수 있는 건 행운이라고. 그래서 있는 힘껏 사랑하다 이별이 아닌 졸업을 선택하고 싶다고 말이죠. ⓒ 이명혜, 17년째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사이다출판. https://www.instagram.com/johnburr_sister/
[용서 구함, 감사 표현] 김선중 - 아이 한국 사람들은 '용서 구함'에 익숙지 않다. '감사'에 대한 표현도 과거보단 나아졌지만 가까운 사이일수록 이런 도구들을 사용해 마음을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 평생 말도 많이 섞지 않고 데면 데면하게 지냈던 아버지에게 갑자기 감사와 용서 구함을 전달한다는 것이 어디 쉬울까. 하지만 그러한 순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진심으로 감사와 용서 구함을 실행했을 때 일어나는 기적 같은 변화는 망설였던 순간이 아찔하게 느껴질 정도로 크고 값지다. ⓒ 김선중, 모든 것이 가능한 나는 누구인가. I 아이. 원너스미디어 출판.
[영어를 습득하는 효과적인 방법] 아우레오 배 - 영어책 This is an efficient and effective way of getting English, the apple of english education if you like. ⓒ Aureo Bae, The Book of English. 이건 영어를 습득하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야. 이를 테면 영어 교육계의 애플이라고 할 수 있지.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뒤집어 생각해 보는 연습]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동전에도 양면이 있듯이 단점들도 장점으로 바꿀 수 있는 뒷면이 있다. 소심하다는 단점은 차분하다는 장점으로 바꾸어 말할 수 있고, 예민하다는 단점은 주변 사물을 세심하게 잘 느끼고 관찰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바꾸어 생각할 수도 있다. 우선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찾아 적어보고 단점을 장점으로 뒤집어 생각해 보는 연습을 해보면 자신에게도 꽤 괜찮은 면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 이선형 - 엄마,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미래와사람 출판.
[자연은 무심하지만]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 자연은 무심하지만 우리들을 위해 많은 것을 준다. 자연은 생색내며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다. 그냥 무심히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별이 뜨고 썰물과 밀물이 왔다 갔다 할 뿐이다. 그런 무심한 천체의 운행이지만 그것이 없다면 우리는 살 수 없다. 자연은 이처럼 무심한 마음으로 우리의 삶을 도와준다. ⓒ 조희, 장자의 비움 공부. 리텍콘텐츠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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