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공유하기
728x90
어떤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보면
나중에 해야 할 것을 먼저 하거나
먼저 해야 할 것을 후로 미루어서일 때가 많습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미처 간파하지 못해
덜 중요한 걸 붙들고 있을 때도
적지 않아요.
이는 일의 본질을 헷갈려서 생긴
결과입니다.
그러므로 무슨 일을 하든
시대에 맞게 업의 본질을 파악하고
적확한 시선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인아 대표가 축적한 일과 삶의 인사이트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해냄
비가 왔고 해가 떴을 뿐인데 잔디가 무성합니다.
자연은 정말 신비롭네요.
반응형
'Culture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66년 근속. 다마키 야스코 - 오늘도 일이 즐거운 92세 총무과장 (0) | 2023.07.24 |
---|---|
도전하는 삶. 황창규 - 황의 법칙 (0) | 2023.07.23 |
외국어로 들릴 만큼 이국적으로 들렸다. 유지혜 - 미워하는 미워하는 미워하는 마음 없이 (0) | 2023.07.21 |
기차도 좋은 여행지. 정여울 - 가장 좋은 것을 너에게 줄게 (0) | 2023.07.19 |
돌아갈 수 없다. 정유정 - 진이, 지니 (0) | 2023.07.18 |
네이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