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공유하기
728x90
학습은 운동과 비슷하다.
팔굽혀펴기 횟수를 늘리려면
팔굽혀펴기를 하면서 동시에 박수를 치는 것처럼
훨씬 어려운 형태의 방식으로 훈련하는 편이
효과적이다.
반대로 무릎을 땅에 대고 팔굽혀펴기 훈련을 한다면
보다 긍정적인 느낌이 들것이다.
더 빨리, 더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훨씬 덜 효과적인 훈련 방법이다.
무언가를 배우고자 할 때,
우리의 두뇌는 우리에게
무릎을 대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과 같이
쉽고 성공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느껴지는 방법을
시도하라고 격려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두뇌의 명령을 뛰어넘어야 한다.
두뇌를 넘어서야 한다는 말은
더 힘들게 느껴지지만
장기적으로 더 많은 이익을 가져다줄
효과적인 학습 훈련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 대니얼 T. 월링햄 지음, 박세연 옮김 -
공부하고 있다는 착각
웅진지식하우스
반응형
'Culture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리는 사랑과 배려. (0) | 2023.08.21 |
---|---|
죽음을 생각하는 것. (0) | 2023.08.20 |
생각의 양, 행동의 속도. 주언규 - 슈퍼노멀 (0) | 2023.08.18 |
가진 것을 나누어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 연그림 - 우리에게는 온기가 있기에 (0) | 2023.08.17 |
찬란한 무지개가 뜹니다. 유영광 -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 (0) | 2023.08.16 |
네이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