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8

« 2020/8 »

  •  
  •  
  •  
  •  
  •  
  •  
  • 1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경제가 살아나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일은 이제 멈춰라.
공장의 시대가 이제
끝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여라.

이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고유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나 갈망하고
곁에 두고 싶어할 만큼
꼭 필요한 사람, 
린치핀이 되어야 한다.

ⓒ 세스 고딘, 윤영삼 옮김. 린치핀.

 

[곁에 두고 싶은] 세스 고딘, 린치핀

 

 


말없이 조용히 곁에 두고 싶은 사람.
곁에 있는 그 사람을 말없이 바라보는 나.
둘 다 고요함속에 깊이있는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된다면
세상이 좀더 신나고 즐거울거 같습니다.

 

[없어서는 안되는] 세스 고딘, 린치핀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