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2809)
[말하지 않을 용기]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하마랑은 온갖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주고받지만 우리는 가끔 아무 말도 안 한다. 말 없이 딴짓을 할 때도 있고 말 없이 서로를 볼 때도 있다. 불안하지 않은 침묵이 우리 사이에 자연스레 드나들기까지 그간 많은 언어가 필요했다. . 언어가 잘 만나졌던 순간들이 겹겹이 쌓여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말을 하지 않을 용기를. 어느 순간 아무 말 안하고도 우리는 너무 괜찮을 수 있다. 가끔 사랑은 그런 침묵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도 한다. . ⓒ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나에 대해 이야기하고 상대방 이야기를 들어주던 많은 시간이 지나면 조용한 침묵 속에서도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고, 고요함 가운데에서도 사랑을 키워가며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같이 있으면서도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고, 때..
[진짜 세상으로]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나는 지금 낯선 숲으로 난 길위에 서 있다. 이 길이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불안하거나 두렵지는 않다. Having 의 세상을 사는 나는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 길 위에서 행운의 여신이 나와 함께 할 것이라는 사실을. 진짜 세상으로 나온 내 앞에는 이제 부와 행운만이 가득할 것이다. ⓒ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수오서재 해빙의 마음으로 새로운 세상에 나와 자유와 편안함을 느끼며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으며 삽시다! 인터넷 서점 링크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쿠팡 : https://coupa.ng/cbthu9 더 해빙(5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COUPANG www.coupang.co..
[돌맹이나 들꽃에 관한] 김형경,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 이를테면 이 이야기는 돌맹이나 들꽃에 관한 이야기가 될 것이다. 사소하지만 살인적인 고통이 될 수 있는, 보잘 것 없지만 천상의 위안이 될 수 있는, 삶에서 만나는 그 모든 돌맹이와 들꽃. . 아무리 서로 사랑한다고 해도, 아무리 전 존재를 증여한다고 해도 인간이 서로 나누어 가질 수 있는 것이란 결국 돌맹이나 들꽃에 불과한 게 아닐까. . ⓒ 김형경,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 사소하면서 보잘 것 없는, 그런데 나누어 가질 수 있고 위안이 될 수 있는 것. 그런걸 서로 주고 받으며 행복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기를. .
[가치관을 깨면]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많은 사람들은 자신 안의 세계관에 갇혀 스스로의 가능성을 가둬버렸죠. 이것을 깨기만 하면 누구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부자가 될 수 있어요. ⓒ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수오서재 세계관이나 가치관에 너무 갇혀있지 말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나와 사회와의 관계에 집중하며 다르게 생각해보고 다양한 경험이 필요합니다. 모두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고, 서로 같이 함께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인터넷 서점 링크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쿠팡 : https://coupa.ng/cbthu9 더 해빙(50만부 기념 리커버 에디션)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COUPANG www.coupang.com 알라딘 : https://www.al..
[생각을 공유하지 않고]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글을 읽다가 어느 여자 애가 쓴 한 문장에 오래 머물렀다. '그날 나는 혼자 걸으면서 아무와도 생각을 공유하지 않고 세상을 바라보았던 것 같다.' 17살의 그녀는 그렇게 적었다. . 나는 부끄러워졌다. 아무와도 생각을 공유하지 않고 홀로 하루를 보낸 적이 언제인지 잘 기억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혼자 어딘가를 걷는 순간은 많았으나 내 생각을 아무와도 공유하지 않은 적은 드물었다. 끊임없이 어떻게든 나를 드러내며 살았다. . ⓒ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나를 드러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에게 집중하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편안한 일요일 밤 되시길. . 2020.04.12 youtu.be/vtoRlux6c1E [생각을 공유하지 않고]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모든 일에는 반전의 기회가 있다]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수만 명의 사례를 분석해보면 모든 사건은 항상 반전의 기회를 갖고 있어요. 중요한 시기에 주어지는 달콤한 일들이 나중에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많고, 누가 보아도 불행한 일이 사실은 그 사람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경우도 많죠. 저만 해도 건강이 안 좋아진 시기에 생각지 못했던 깨달음을 얻어 일의 진전을 이루곤 했어요. ⓒ 이서윤, 홍주연. 더 해빙. 수오서재 네, 모든 일에는 항상 반전의 기회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겠습니다. 2020.04.11 youtu.be/DZbJSF93A24 인터넷 서점 링크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쿠팡 : https://coupa.ng/cbthu9..
[자기 소개]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그녀는 아주 많은 사람 속에서 살아왔다. 모두가 복희와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복희는 듣는 쪽일 때가 더 많았다. 어느 자리에서도 자신을 먼저 내세우거나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었다. 자기가 뭘 하는 사람인지 혹은 무엇을 잘하는지 같은 건 절대 먼저 설명하지 않았다. . 그런 복희에게 자기 소개란 너무도 어색한 일일 게 분명했다. 하지만 이 시대의 취업 준비생들이 모두 하고 있는 일이기도 했다. 누구에게나 자기 소개란 곤혹스러운 일이라고, 나는 복희에게 거듭 말했다. . ⓒ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 나를 이야기하는게 참 곤혹스럽다는건 그동안 나를 돌아보지 않아서일 수도 있고, 나를 설명해본 적이 없어서일 수도 있겠습니다. 누구보다 나를 돌아보고 나를 다독이고, 나를 응원해..
[껍질을 깨고]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토성 리턴은 보통 28~30세와 58~60세, 이렇게 두번 찾아오죠. 이 시기는 환상과 잘못된 생각에서 깨어나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때에요. 잘 활용한다면 인생의 퀀텀 점프가 가능하다는 얘기죠. 불교에 줄탁동시啐啄同時란 말이 있어요. 알 안에서는 병아리가, 알 밖에서는 어미 닭이 동시에 껍데기를 쪼아서 그걸 깨는 거죠. 토성 리턴 시기에 겪는 고통은 알 밖으로 나오는 데 도움이 되지요. 껍질을 깨고 진짜 세상으로 나온다면 운을 최대한 활용하며 인생을 바꿀 수 있어요. ⓒ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수오서재 꾸준히 준비하고 전문 기술을 익히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마음을 다스린다면 껍질을 깨고 크게 도약하는 시기는 분명 옵니다. 다가오는 운을 알아보고 꼭 잡을 수 있습니다~ 2020.04.09 youtu...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