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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는 일은 생각하지 말자. 고다마 미쓰오 - 오타니 쇼헤이의 쇼타임 "평소에 자신이 좌우할 수 없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모든 일은 나의 행동으로 바꿔간다는 것을 의식하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바꿀 수는 없지만, 인상을 바꾸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있죠.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옷차림 하나로 상대방이 가진 나에 대한 인상이 조금씩 바뀔 수도 있어요. 상대방의 마음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바꿀 수 있도록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하자는 것이죠." © 고다마 미쓰오 지음, 김외현 옮김 오타니 쇼헤이의 쇼타임 차선책
판교 세븐벤처밸리 구내식당 식단표 : 2024.01.15 ~ 2024.01.19 #판교세븐벤처밸리식단 #판교세븐식단 #판교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벤처구내식당 #세븐벤처밸리식단 #세븐벤처식단 #세븐벤처밸리식단표 #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식단표 #vksry #vksrytpqms #rnsotlrekd
판교 씨즈타워 구내식당 식단표 : 2024.01.15 ~ 2024.01.19 #판교씨즈타워구내식당 #판교씨즈구내식당 #판교씨즈타워식단 #판교씨즈식단 #씨즈타워식단 #씨즈타워구내식당 #씨즈구내식당 #씨즈식단 #판교씨즈타워식단표 #씨즈타워식단표 #판교씨즈식단표
사소한 결정은 머리로, 큰 결정은 가슴으로. 애덤 브라운 - 연필 하나로 가슴 뛰는 세계를 만나다 독자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목적이 있는 삶을 살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꿈이 아무리 원대해 보이더라도 열심히 노력하고 인내하며 무작정 확신한다면 반드시 그 꿈은 이루어 질 것입니다. 우리는 어느 한쪽을 희생하지 않아도 양쪽 다 가질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으니 이 책의 각 장마다 소개된 만트라를 여러분의 이정표로 삼았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사소한 결정은 머리로, 큰 결정은 가슴으로 내리면 된다는 것을 꼭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 애덤 브라운 지음, 이은선 옮김 연필 하나로 가슴 뛰는 세계를 만나다 북하우스 동네에 작은 책방이 생겼습니다!! 건대 후문에서 구의역 방향 골목에 있는 도토리책방인데요. 햇살이 밝게 잘 들어와서 분위기가 따뜻해요. 제로 웨이스트 물건도 있어요. 코끼리 똥으로 만든 노트..
자기 자신이 되는 것. 박예진 - 버지니아 울프, 문장의 기억 • A woman must have money and a room of her own if she is to write. 여성이 글을 쓰려면 돈과 자기만의 방이 필요합니다. • I find myself saying briefly and prosaically that it is much more important to be oneself than angthing else. 나는 다른 무엇이 아닌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말할 뿐입니다. © 박예진 엮음 편역-버지니아울프, 문장의 기억 Virginia Woolf, Memory of Sentences 센텐스
피어나는 계절. 언제 필지 아무도 모른다. 김신일 - 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 피어나는 계절 어떤 상황이든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길은 있습니다. 지난날 잃어버린 길에서 방향을 잡고 오늘까지 살아온 것도 기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연한 일이 아닌 감사한 일입니다. 지금 하는 일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것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며 오랫동안 견디다 보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당신이 어느 계절에 필지 아무도 모르니. ©김신일 - 모든 계절이 나를 만들었다 미다스북스
인간, 공간, 시간. 정승요 - 머니테이커 시간을 바꿔라. @정승요- 머니 테이커. • 평범한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삼간 중 하나 이상을 바꿔야 한다. 삼간은 바로 인간, 공간, 시간을 말한다. • 만나는 인간을 바꾼다는 건 성공한 사람과의 지속적인 교제를 뜻한다. • 지금 내가 속한 공간을 바꾸는 일은 큰 비용이 들기에 쉽지 않다. •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시간이다. 지금 당장 바꿀 수 있고, 앞으로도 계속 바꾸려고 노력해야 한다.
글쓰기의 시작, 관찰. 강가희 - 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글쓰기의 시작은 관찰. 들어갈 수 있을까. 많은 이가 글쓰기라는 문 앞에서 서성인다. 동시에 질문을 품는다. 과연 평범한 내 삶이 글이 될 수 있을까? 과연 나에게 글로 쓸 만한 글감 자체가 있을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 모두의 인생에는 희노애락이 있고 각자의 사연이 있다. 때로 찬란하고 때로 쓸쓸한 삶 자체가 한편의 작품이다. 다만 발견되지 못했을 뿐. 숨겨진 나를 찾아보자. 글쓰기의 시작은 관찰에서 출발한다. - 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강가회 모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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