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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심어라. 나폴레온 힐 -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며칠간 가꿀 생각이라면 꽃을 심고, 몇 년간 가꿀 생각이라면 나무를 심고, 영원히 가꿀 생각이라면 아이디어를 심어라. 전 세계인들에게 더 나은 삶을 만들어줄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마음가짐과 상상력이야말로 그 나라의 가장 귀중한 자원인 것이다. 진정한 부는 무형의 힘, 즉 생각이다. @ 나폴레온 힐 지음, 김현정 옮김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토네이도
눈부신 희망. 사람이 희망. 이은정 - 사랑하는 것이 외로운 것보다 낫다 사람만이 희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작가가 된 후였다. 삶에 필요한 마음을 결국 사람이 가져다준다는 걸 깨달았을 때, 반성과 후회의 시간이 왔다. 가난과 무명에 허덕이는 나를 도와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사람이 희망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삶이 절망스럽지만은 않았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의 싹이 트는 것을 보았다. 사람이 온다. 얼굴에는 미소를 머금고 양손에는 관심과 사랑을 들고, 사람이 온다. 사람의 모습을 한 희망이 온다. 사람만이 희망이라고 여기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바뀌게 된다. 그렇게 바뀐 태도는 또 다른 희망이 된다. 당신도 나도 눈부신 희망일 수 있다. @ 이은정 - 사랑하는 것이 외로운 것보다 낫다 이정서재
모든 시절을 사랑하길. 이은정 - 사랑하는 것이 외로운 것보다 낫다 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종종 잊고 살아간다. 수없이 넘어지고 일어서느라, 뜨거운 감정들을 돌파하느라, 눈앞의 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잊어버릴 때가 많다. 어린 아이는 넘어지는게 두렵지 않고 노인은 넘어지지 않는 방법을 안다. 그사이에 낀 수많은 시절이 찬란하지 않은 때가 없음을 얘기하고 싶다. 행간마다 지나온 시절이 쏟아지는 계절, 춥고 시리고 가련한 겨울에는 자신에게 관대해져야 한다. 돌이킬 수 없는 실수들은 그저 보듬어주고, 아직 오지 않은 시절에는 용기를 갖자. 모든 시절의 당신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 이은정 - 사랑하는 것이 외로운 것보다 낫다 이정서재
험난할지언정 좋아하는 일에 몰입할 수 있어야. 우애령, 엄유진 - 행복한 철학자 내가 일하던 양로원의 미국 할머니들은 남편이 유학생이라고 하면 반색을 하면서 무엇을 공부하느냐고 묻다가 철학을 공부한다고 하면 손을 꼭 잡고 위로하는 일이 다반사였다. 무엇이든 참고 견디면 낙이 오니까 용기를 잃지 말라는 것이었다. 어떤 할머니는 눈물까지 글썽거리고는 했다. 아버지가 된 철학자는 험난할지언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자녀들에게 귀띔하곤 했다. 장성한 자녀들을 대동하여 길을 걸을 때 어쩐지 철학자의 어깨에 힘이 실리는 것을 보면 그가 고독한 실존철학자의 경지에는 못 들어간 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우애령글, 엄유진 그림 - 행복한 철학자 하늘재
정여울 -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세상에서 가장 연약한 존재를 자신이 기꺼이 보살피겠다는 듯 소중하게 끌어안고 있는 소녀. 피카소가 막 스무살이 되던 해에 그린 이 그림은 이 세상 무엇이라도 다 그릴 수 있다는 듯 순수한 자신감으로 충만한 피카소의 열정을 뿜어낸다. 마치 ‘어린이란 이런 것, 순수란 이런 것, 아직 때 묻지 않은 천사 같은 마음이란 이런 것’ 이라고 속삭이는 것 같다. © 정여울 -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웅진지식하우스
글쓰기의 시작, 관찰. 강가희 - 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주변을 지속적으로 애정을 갖고 관찰하다 보면 그동안 보지 못했던, 깊고 다정하고 맑은 것들이 말을 걸기 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과 조우하게 된다. 그 말을 받아 적기 시작한다. 글쓰기의 시작이다. 작가는 그런 사람인 것 같다. 이야기꾼이 아닌 마음 탐구자. 남들이 눈여겨보지 않은, 지나쳐버린 미세한 작은것 하나에서 따뜻한 의미를 길어 올리는 사람. 관찰하다 보면 말 없는 일상이 말을 건다. @강가희 - 나를 위한 글쓰기 수업 모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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