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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고 믿어준 사람들]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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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의 싸움 같아서
모든게 막막했던 순간,
세상에 공짜란 없다고 생각했던 나를
아무 대가 없이 
도와주고 믿어준 사람들이 있었다.
.
티비를 보다가도 밥을 먹다가도
종종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 생각이 난다.
아마 두고두고 생각나겠지.
.
과연 나는
누군가에게 바라는 것 없이
도움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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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
나로 인해 도움을 받아
조금이라도 잘 될 수 있다면
그것만큼 기분 좋은 일이 또 있을까요?
저도 도와주며 살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스스로 힘을 키워야겠지요.
동시에 최선을 다해 웃으며 신나게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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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고 믿어준 사람들]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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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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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30. 21:48

[행복한 마음] 나태주, 내가 너를 Culture/책2020. 3. 30. 21:48

[행복한 마음] 나태주, 내가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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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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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
ⓒ 나태주, 내가 너를
@calli_sto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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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가득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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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마음] 나태주, 내가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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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잘 찾아보아요]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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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링 재주 하나로
주인에게 칭찬 받으며 살다가
정신 차려보니 자신에게
또 다른 재주가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막상 저글링을 버릴 
용기가 나지 않는 늙은 곰이 되어 있다면?
할 수 있는게 저글링밖에 없는
곰이 되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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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그런 곰이 될까 봐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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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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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 건 제대로,
거기에 추가로 무언가 잘하는건 없는지
자기의 장점을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저글링 하나라도 잘 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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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잘 찾아보아요]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https://youtu.be/T7FTMMN0JAQ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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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 수 있다]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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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내뱉으며 살아왔다.
실제로 자신이 있는지와는 별로 상관이 없었다.
호언장담하면서 상대를 설득하는 동시에
스스로를 설득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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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 할 수 있어요.
나 잘 할 수 있어.
주문을 걸듯 그렇게 말하면
진짜로 잘하게 될 것만 같았다.
잘 할 수 있다고 해놓고 못해버린 일들은
물론 셀 수 없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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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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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잘 할 수 있다고 믿어줍시다.
할만큼 해보고, 노력할만큼 해보는거죠.
그래도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
우리는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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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할 수 있다] 이슬아, 일간 이슬아 수필집

https://youtu.be/dLiild3sMx0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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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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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크고 작은 차별, 모욕, 비난 때문이거나
정말 열심히 했는데 회사가 그것을
인정해주지 않는 것 같아서였다.
근데 요즘 내가 회사를 그만두고 싶은 이유는
뭐라도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것 같아서, 라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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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일은 내가 열심히 하는데
나의 가치가 아니라
회사의 가치가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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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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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성장하고 회사도 성장하고
나도 회사도 돈 많이 벌고 
나도 점점 변신하고 있고
회사도 점점 좋아지고 있고...
그런 회사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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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 귀찮, 이번 생은 망하지 않았음

https://youtu.be/XeItnpc5AUE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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