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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책

[물방울처럼] 김선현 - 자기 치유 그림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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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일어난 일.
밤 사이 많은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밤은 우리에게 치유의 시간을 줍니다.

검은색의 화면에 맺힌
하나의 영롱한 물방울과 그림자는
우리들 마음의 상처를 씻어 줍니다.

수없이 번민하고 아파하고
힘들었던 시간들.
그 마음의 눈물이
어느날 치유의 눈물 방울로 맺힙니다.

김선현 - 자기 치유 그림 선물 .
미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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