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1033)
[마음만 먹으면] 이서윤, 홍주연 - 더 해빙 . 진퇴양난이라고 생각했던 순간에도 마음만 먹으면 코끼리를 물리치는 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줄을 타고 위로 올라갈수록 두려움은 사라졌고, 놀랍게도 세상은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다. ⓒ 이서윤 · 홍주연 - 더 해빙 수오서재 #이서윤 #홍주연 #더해빙 #수오서재 #마음만먹으면 #마음먹기 #모든것은마음먹기나름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김태우 - 곤충 수업 . 작은 곤충의 세계를 오랜 기간 연구하고 관찰하면서 제가 얻은 큰 깨달음 중 하나는 크기에 상관없이 세상에 존재하는,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하나가 복잡하고 정교한 소우주라는 사실입니다. 곤충은 늘 우리 곁에 있습니다. 잘 모를 때는 귀찮거나 무서울 수도 있지만, 알고 나면 흥미롭기도 하고 생활에 도움도 됩니다. 많은 분들이 '곤충도 봐줄 만하구나', '곤충이 우리 곁에 함께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구나' 하고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김태우 - 곤충 수업 흐름출판 . 내가 가진 미와 추의 기준은 어디에서 왔는지, 누구에게 배우지도 않았는데 곤충은 왜이리 무섭고 징그러운지. 곤충 수업 프롤로그만 보고 덜컥 구입했는데요.. 계속 프롤로그만 곱씹어 읽고 있습니다. 무서워서 그러는건 아니에요. 작..
[같이 있으면] 루리 - 긴긴밤 눈이 멀어 이곳에 오는 애도 있고, 절뚝거리며 이곳에 오는 애도 있고, 귀 한쪽이 잘린 채 이곳으로 오는 애도 있어. 눈이 보이지 않으면 눈이 보이는 코끼리와 살을 맞대고 걸으면 되고, 다리가 불편하면 다리가 튼튼한 코끼리에게 기대서 걸으면 돼. 같이 있으면 그런 건 큰 문제가 아니야. 루리 - 긴긴밤 문학동네
[용기를 기르는 일] 정여울 - 헤세 우리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혼자서도 광야의 벌판에서 견딜 수 있는 용기를 지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훨씬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용기를 기르는 일 가운데 하나가 바로 문학과 예술 , 철학을 포기하지 않는 일이라고 믿는다. 문학, 예술, 철학에 관심을 두는 것은 타인의 삶에 항상 관심을 기울여야만 가능하다. ⓒ 정여울- 헤세 아르테
[최대 가능성] 정세랑 - 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우리의 뇌는 신기한 방식으로 작동해서, 끙끙거리고 생각하고 있지 않을 때도 연산을 계속 하다가 대뜸 결과를 알려주기도 한다. 왜 안정적인 삶을 버리고 불안정한 경로를 굳이 선택한 걸까, 선택하면서도 명확하지 않았던 동기를 그제야 이해하게 되었다. "나는 나의 최대 가능성을 원해." ⓒ 정세랑 - 지구인 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위즈덤하우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심으뜸 - 으뜸 체력 몸의 문제로 마음이 무너지는 일 없게, 마음의 상처로 몸이 부서지지 않도록, 내가 할수 있는건 그저 체력을 기르는 일 뿐이었다. 심으뜸 - 으뜸체력 다산북스 . 마냥 운동을 좋아했던 게 아닌, 살기 위해,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고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운동. 작은 성취를 위한 작은 도전, 그것이 바로 변화의 시작이다. 사고를 계기로 누구나 예상치 못한 순간에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내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문구 참 좋네요.
[다름을 인정] 이태우 - 내향적 직장인, 길을 찾다 나 자신을 그대로 인정해보고자 노력했다. 나의 타고난 에너지 방향을 인정하고, 나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인정했다. 내향성과 외향성에는 다름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대로 인정할 때 나에게 새로운 길이 열렸다. 자신에 대한 인정은 주어진 성향 안에서 '그럼 어떻게 할 것인가'로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주었다. 더는 나 자신을 심하게 자책하지 않게 되었다. ⓒ 이태우 - 내향적 직장인, 길을 찾다. 미래와사람
판교 씨즈타워 구내식당 식단표 : 2021.09.13 ~ 2021.09.17 #판교씨즈타워구내식당 #판교씨즈구내식당 #판교씨즈타워식단 #판교씨즈식단 #씨즈타워식단 #씨즈타워구내식당 #씨즈구내식당 #씨즈식단 #판교씨즈타워식단표 #씨즈타워식단표 #판교씨즈식단표


* 쿠팡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