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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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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새로미 - 내 언어에 속지 않는 법

 


우리는 끊임없이 서로에게 신호를 보낸다.
때로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조차 신호이다.
세상에 가득한, 
명멸하는 신호 가운데 나는 
한국어와 영어를 내 등대로 삼았다.
모국어에 말 하나를 더하고 나서 나는 
비로소 세상이 그렇게까지 
두렵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 허새로미, 내 언어에 속지 않는 법.
현암사.

 

허새로미 - 내 언어에 속지 않는 법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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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세븐벤처밸리 구내식당 식단표 : 2020.11.23 ~ 2020.11.27

아래 링크를 통해 텔레그램 알람으로도 메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marasong88/221980766487

 

[텔레그램봇] 판교 세븐벤처밸리 구내식당 메뉴/식단표 알림봇

텔레그램 검색 -> mara7vvbab_bot앞에 mara7vv 만 쳐도 됩니다.아래 그림처럼 봇이 검색되면 터치하셔서...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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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손문숙 -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우리는 일상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많은 차별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선의를 갖고 있다 해도 
상대방의 처지를 잘 알지 못하는 
무지로 인해 고정 관념을 갖는다거나 
적대감을 가질 수도 있다.

우리는 차별을 전혀 하지 않고 살기는 힘들다.
차별에 대해 끊임없이 의심하고 
질문하면서 최선을 다해 
차별을 덜 하는 쪽을 선택해나가야 할 것이다.

ⓒ 손문숙,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힘찬북스.

 

[차별] 손문숙 - 지극히 사적인 그녀들의 책 읽기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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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속엔 언제나 
두 마리 늑대가 싸우고 있어.

한 마리는 절망과 미움 같은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살고, 
다른 한 마리는 희망과 기쁨 같은 
밝은 마음을 먹고 살지.

이 둘 중 어떤 늑대가 살아남을까?

네가 먹이를 주는 늑대.

ⓒ 영화 투모로우랜드.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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