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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힘을 다해 힘껏]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사랑할 대상만 있다면, 사랑할 수 있는 일과 사랑할 수 있는 삶이 있는 한, 우리는 아직 괜찮으니까. 여전히 불완전하고 불안하며 슬픔에 빠진 나를 세상에서 가장 따스하게, 온 힘을 다해 힘껏 껴안아주고 싶은 오늘이다.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 . . 벌써 3월의 마지막 월요일이네요. 지금껏 달려오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잘 풀린 일도 있을테고 생각했던 만큼, 또는 노력한 만큼 잘 안된 일도 있겠지요. 계획했던대로, 생각했던대로 되면 재미 없지 않나요? 그럴수록 누구보다 가장 먼저 나를 생각하고, 오늘도 수고한 나를 힘껏, 그리고 따뜻하게 안아주어야겠습니다.
[good heart] 아우레오 배 - 영어책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소중하고 위대한 존재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 사이에는 얼마나 커다란 차이가 있겠는가. 그 어떤 무시무시한 장애물도,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향하여 인생을 걸고 한 걸음 더 나아가려는 인간의 의지를 가로 막을 수는 없다. 나는 살아있는 한 우리 안의 숨겨진 위대함을 찾기 위한 글쓰기 여정을 계속할..
[삶이란] 박근호 - 당신이라는 자랑
[우리가 바로 그 사람] 아우레오 배 - 영어책 Change will not come if we wait for some other person or some other time. We are the ones we've been waiting for. We are the change that we seek. 다른 사람이나, 다른 때를 기다린다면 변화는 오지 않습니다. 우리 자신이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그 사람이에요. 우리가 바로 우리가 찾는 변화입니다. [Barack Obama] ⓒ 아우데오 배, 영어책 바른북스
[모바일 퍼즐 게임 추천] 듀얼 서머너즈 따끈따끈한 퍼즐게임 소개입니다. 모바일 퍼즐게임, 듀얼 서머너즈가 오늘 3월 24일 오픈했는데요. 아이폰은 물론, 안드로이드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카드를 모아서 내 소환사를 레벨업하고, 레벨업 한 소환사를 데리고 퍼즐을 맞추면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3개의 동일한 색을 연결하면 되는데요. 가로 세로뿐만 아니라 대각선까지 연결되니 팡팡 시리즈보다 더 많이 연결됩니다. 저는 팡 시리즈 자주해서 가끔 대각선 연결을 잘 까먹는데, 이건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퍼즐게임과의 차별점은 상대편 소환사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점. 블럭을 연결하면 사라지면서 나의 진영으로 떨어지는데요. 연결할 수 있는 블럭은 내 진영의 블럭만 가능하고, 연결된 블럭이 사라지면서 떨어질 ..
[인간의 무의식 속 무한한 잠재력]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나는 인간의 무의식 속에 아직 실현되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때로는 가혹한 환경 때문에, 때로는 자기 안의 콤플렉스 때문에 실현되지 못한 그 잠재력 중에는, 스스로의 치명적인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도 있고, 누구도 해내지 못한 어려운 과업을 완수하는 재능도 있으며, 생존과 실용을 뛰어넘어 예술과 학문 그 자체를 추구할 에너지도 포함되어 있다. ⓒ 정여울 -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김영사.
[성공은 지속성] 아우레오 배 - 영어책. Success isn't always about greatness. It's about consistency. Consistent hard work leads to success. Greatness will come. 성공은 항상 대단함에 대한 것만은 아냐. 지속성에 대한거야. 계속된 노력이 성공으로 이어져. 비범함은 따라오는거야. [Dwayne Johnson] ⓒ 아우레오 배, 영어책. 바른북스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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