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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날그날의 볕과 바람,

매일이 다른 하늘의 풍경,

흙과 풀 냄새를 느낄 수 있는 감각 정도라면,

우리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나누고 싶었다.

 

그런 거였을까.

오늘의 날씨를 나눈다는 게.

 

ⓒ 응켱, 철없는 게 아니라 낭만적인 거예요.

필름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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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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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세븐벤처밸리 구내식당 식단표 : 2020.11.23 ~ 2020.11.27

 

아래 링크를 보시면 텔레그램으로 정해진 시각에 메뉴 자동 알람을 받을 수 있습니다.



blog.naver.com/marasong88/221987755889

 

[텔레그램봇] 판교 씨즈타워 구내식당 메뉴/식단표 알림봇

텔레그램 검색 -> maraczbab_bot앞에 maracz 만 쳐도 됩니다.아래 그림처럼 봇이 검색되면 터치하셔서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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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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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0. 20:45

[나를환영합니다] 김선중 - 아이 I Culture/책2020. 11. 20. 20:45

 

충만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존재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룰 수 있는 존재 

이미 온전하고 모든 가능성을 가진 존재 

그것이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온전히 보호받으며 

있는 그대로의 내 존재로 인정받으며 

그 존재로서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당신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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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중, 아이. 모든 것이 가능한 나는 누구인가?

원너스미디어.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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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시작]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내가 있는 이곳보다

가보지 않은 곳이 좋아보이고, 

내가 가진 것보다 

남이 가진 것이 더 좋아보이는 심리 덕분에 

나는 가보지 않은 다른 곳에서 

다시 시작하기로 했다. 

 

막상 일해보면 

또 다른 어려움이 고개를 들지만, 

어쨌든 시작이라는 것은 

나에게는 기분 좋은 설렘과 두려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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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희,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나무와열매.

 

 

[다시시작]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다시시작] 장재희 - 나를 돌보는 법을 잊어버린 나에게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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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8. 10:12

장석주 - 좋은 시 Culture/책2020. 11. 18. 10:12

Posted by 멋지다마라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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