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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이근후 -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인생을 모르기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기나긴 시간 끝에 한 가지는 깨달았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 멋에 살면 된다는 점이었다. 내가 있어야 네가 있고 우리가 있다. 틀린 인생이란 없다. 생의 마지막 순간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나를 위해 살아갈 용기를 가져야 했다. 삶이란 그렇다. 그저 받아들이고, 인정하며, 나라는 중심을 잡으면 될 뿐이었다. © 이근후 - 인생에 더 기대할 게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책들의 정원
스트레스의 존재감. 강혜정 -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거친 파도를 뚫고 어부는 그물을 친다. 그물이 닿는 곳에 부유하던 물고기들은 건져진 순간 물 밖에서도 살아 숨 쉴 것처럼 펄떡거리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우리가 돌보는 스트레스는 딱 눈에 보이는 거기까지인 것 같다. 바위틈에 숨어 있는 것들을 잊고, 어둠 속 심해어가 몸집이 커지는 동안에도 모르고 살다, 그것들이 조금씩 움직일 때 몸에 갑작스러운 큰 파장이 인다. @강혜정 -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달 출판사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 #감각스위치 #인생레벨업 #도서지원 위대한 사상가들이 깨달은 새로운 통찰과 발견 가운데 답을 구할 때까지 문제를 계속 파고들어 얻어낸 것은 드물다. 돌파구는 관습적인 사고를 내려놓을 때 나타난다. 그리고 그들을 습관의 집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준 것은 다른 생각이 아니라 바로 감각적 경험이었다. © 노만 파브, 진델 시걸. 이윤정 옮김 인생을 레벨업하는 감각 스위치를 켜라 토네이도 #노만파브 #진델시걸 #이윤정 #인생을레벨업하는감각스위치를켜라 #토네이도
어쨌든 용기를 내서 스타트라인에 서야만. 강혜정 -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목숨만 빼고 모든걸 바칠 각오로 스타트라인에 섰다. 한 번의 총성이 울렸고 사람들은 달리기 시작했다. 가뿐히 한 바퀴를 돌자 저만치 누군가 쓰러져 있었다. 세번째 총성에도 나는 곧잘 살아남았다. 또 한번의 총성이 울린다면 나는 완주해낼 수 있을까. 어쩌면 스타트라인에 서 있을 용기가 있을지조차 모르겠다. @강혜정 - 반은 미치고 반은 행복했으면 달
누구나 기댈 곳이 필요해. 이은정 - 사랑하는 것이 외로운 것보다 낫다 어쩔 수 없이 몸에 힘을 주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긴장하고 조심하면서 삶을 이어간다. 어른이 되어도 기댈 곳이 필요한 것 같다. 마음이든 몸이든 눈치 보지 않고 차지할 의자 하나씩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앉으면 스르륵 잠들 것 같은 그런 의자에 등을 기대고 앉아 경계심 없이 마음을 부리고 싶다. @이은정 - 사랑하는 것이 외로운 것보다 낫다 이정서재
판교 씨즈타워 구내식당 식단표 : 2024.05.27 ~ 2024.05.31 입주사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점심, 저녁 모두 6천원입니다.              식권 자판기에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카드 가능)              점심시간 = 11:30 ~ 13:30             저녁시간 = 오후 5:00 ~ 저녁 6:30             #판교씨즈타워구내식당 #판교씨즈구내식당 #판교씨즈타워식단 #판교씨즈식단 #씨즈타워식단 #씨즈타워구내식당       #씨즈구내식당 #씨즈식단 #판교씨즈타워식단표 #씨즈타워식단표 #판교씨즈식단표
판교 세븐벤처밸리 구내식당 식단표 : 2024.05.27 ~ 2024.05.31 #판교세븐벤처밸리식단 #판교세븐식단 #판교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벤처구내식당             #세븐벤처밸리식단 #세븐벤처식단 #세븐벤처밸리식단표 #세븐벤처밸리구내식당 #판교세븐식단표                  #vksry #vksrytpqms #rnsotlrekd
복된 인생은.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우산이 없을 땐 대책 없이 내리는 비가 원망스러웠지만, 이젠 세상 모든 것이 우산이 되어주는 것 같아 낱낱이 고맙다. 숨을 쉬고 있음도 , 밥을 삼킬 수 있음도······ 몸과 마음이 무너질 것만 같은 날, 아무 계산도 망설임도 없이 나 밥 사줘 연락할 사람 한둘만 있어도 복된 인생이다. @ 이순하 - 엄마의 딸이 되려고 몇 생을 넘어 여기에 왔어 이야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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